게임은 솔직히 안 무섭습니다. 진짜 공포는 의도된 난이도로 진행시 몰려오는 수많은 억까와 전멸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공포입니다. 다른 의미로 너무 무서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래도 게임의 재미 자체가 의도된 난이도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좀 거지같아도 의도된 난이도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름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현재 열쇠퍼즐(열쇠 3개 고르는 퍼즐) 힌트의 한글 자막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부분은 영어로 바꿔서 보시거나, 공략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