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성은 대체로 나쁘진 않습니다. 뇌빼고 하기 적당하네요 물론 초반에 2시간 정도 뿐 입니다. 12,500원이나 주고 사기에는 극도로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아직 게임이 미완성으로 보입니다. 초반에 평판 쌓고 돈 모으는게 힘들게 느껴지는데 세력 하나만 각잡고 편먹으면서 기지 방어하기 원툴로 최종급전투함을 뽑을 수 있습니다. 동맹수준이 어느정도 올라와야 배틀을 살 수 있는데 호감도와 돈이 딱 모이네요 그 후로는 게임이 더욱 쉬워집니다. 개인적으로 쉴드깍는 무기는 전혀 사용을 안했습니다. 쉴드의 의미도 모르겠네요 선체의 체력이 다 해야 부셔지는 시스템이라 미사일만 장착하고 선체 수리만 갖고가면 게임이 너무 쉬워지네요 동맹 퀘스트가 있긴 한데 의미가 없습니다. 어디서 바퀴벌래 증식하는거 마냥 다른 세력의 함대가 출연하는데 줄어들지가 않네요 스토리도 없고....나름 다른 세력을 모두 말살하면 끝난다는 퀘스트가 생성되긴 하는데 이건 불가능한 요소로 보입니다. 적 세력이 증식하는 속도나...동맹 세력이 기지를 지키지 못해요 슈밤바... 결론 : 아직 완성된 게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