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UBI SOFT 의 감자서버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지만 이 게임을 해보고 나서는 절대 그럴 수 없다. 감자란 우주를 정복할수도 있는 물질로서 UBI SOFT의 감자서버가 가지는 잠재력 또한 이와 비등할것이라 예측해야 한다. 물론 이 게임의 제작자가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를 오해 했다는사실을 감안하지 않았을때의 이야기다. 아재개그도 자꾸 들으면 피식 하듯. 이 게임이 황당한 코드들도 듣다보면 피식할 수 있는 수준이며, 그 개그를 보면서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하다. 대 태양 공격용 최종 병기 "지구" 의 "감자"로 우주를 정복해보자.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중요 : 이벤트장면이 한번 나오고 마치 게임이 처음부터 시작된다는 느낌일때가 오는데.. 절대 끝난게 아니다. 진행을 더 해 보면 이전 진행과 많이 다르다는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