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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께서 한글패치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gusrud6151/224246908349 저는 안되서 이 한글패치로 했습니다. 카페라서 ㅈㅅㅈㅅ https://buly.kr/G3FHlXw 데모포함해서 총 2시간 정도 해본 주관적인 평가. 똥겜 감성에 다크한 던전 크롤러 분위기라 구매함. 어두운 곳에 오래 있으면 암네시아처럼 체력이 깎임. 밝은대로 가면 멘탈 회복하고 빛 근처에 있으면 체력 참. 침대에서 자야 저장이 됨. 문 닫고 자는거 잊지말고. 시작 지점 근처에 랜턴 있으니 꼭 주워가길 추천함. 처음에 위치를 몰라서 강제로 랜턴없이 함. 공포게임 됨. 랜턴은 지속시간도 짧고 리필도 없는 것 같음. 길치한테는 꽤 치명적임. 뭐가 보여야 길을 찾지, 너무 어두움. 내구도 시스템이 있음. 검방 플레이 기준으로 방패로 몇 번 막았는데 내구도가 금방 나는느낌? 기분탓일지 모르겠는데 방패가 금방 부서졌음. 맞다 보면 방패를 떨구기도 하는데, 나름 쫄깃함. 무기 내구도가 떨어졌으면 갈아서 올릴 수 있음. 추후에 다른 제작법 같은 것도 나오면 좋을듯 함. 다만 난이도를 쉬움으로 해도 몹이 단단해서 잘 안 죽음. 내가 방어구를 입고 방어력 올려도 플레이어는 잘 죽는 느낌? 전투 모션도 단순하고, 적의 공격도 단순함. 피격판정은 좀 애매한 느낌? 전투가 단조롭다 보니까 좀 지루해지는 느낌이 있긴 함. 1대1로 싸우는게 낫고 몰려오면 그자리에서 튀어야 함. 거미와 지네가 너무 리얼하게 생긴게 장점이라면 장점. 조작감은 조금 가벼운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묵직했으면 좋겠음. 시점도 살짝 답답한데, 시점을 더 줌아웃할 수 있으면 훨씬 나을 것 같음. 맵도 고정 맵 말고 플레이할때 마다 바뀌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음. 공개된 지도를 보니 맵이 아주 넓은 게임은 아닌 듯함. 일단 계속 해볼 예정. 아직 얼리억세스라 감안하면, 좀 다듬어도 충분히 재밌어질 잠재력은 있음. 참고로 UMPC + 패드 지원도 잘 돼서 휴대용으로 하기엔 나름 괜찮은 편임. 일단 한번 잡숴보고 아니다 싶으면 환불해도 괜찮음. + 더해본 후기 처음하시면 직업은 *도적 추천* 하고 싶음. 1. 왠지모르게 어둠 시야도 더 밝은 느낌. (랜턴 없어도 돌아다니기 가능) 2. 하수구 같은 데도 드나들 수도 있고, (단, 무게가 무거우면 드나들 수 없다.) 3. 락픽을 먹을 수 있어서 잠금도 잘깜. (잠금해제 확률은 빠루 < 락픽) 4. 도적해도 검 방패 도끼 다 들수 있음. (쌍수시작이지만 검방으로 플레이중) 5.단검은 던지면 다시는 못주우니 조심. 그 외 무거우면 달리기할 때 느리고 스태미나 빨리담. 반대로 가벼우면 달리기가 빨라짐. 방패로 막으면 확률적으로 자동반격함. 해당 무기를 오래쓰면 숙련되는 느낌임. 알수없는 물병같은건 체력회복임. 돌아당기다 보면 스킬북같은 거 있음. 잘줍줍하기 독거미 조심. 물리고 독걸리면 피순삭임. 마법사 같은거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데 + 관련 정보 있는 사이트 https://spark-in-the-dark.fandom.com/wiki/Spark_in_the_Dark_Wiki
[추천 여부: 복합적] "독특한 맛은 있지만 나사가 많이 빠진 미완성 생존 게임" 하루 1~2시간씩 라이트하게 즐기기에는 인게임 정보가 너무 부족해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시체가 바닥에 쓰레기처럼 깔려 밟히는 특유의 고어한 연출과 직업별 개성은 확실하지만, 최악의 조작 편의성과 치명적인 버그가 발목을 잡는 게임입니다. 현재 5월 초 이후로 패치가 멈춰 있어 빠른 개선을 기대하긴 힘듭니다. [장점 및 특징]독특한 연출: 시체가 사라지지 않고 바닥에 깔려 밟히는 특유의 분위기.사운드 직업별 뚜렷한 개성: 스타일이 완전히 다른 4종의 직업 제공 대장장이: 높은 힘 능력치, 방어구 업그레이드 및 수리 효율 최상 (단, 도면 안 나오면 육성 막힘)5이상의 무게:양손망치/3이하 무게:가죽갑옷/회피*3 덱스*3 추천/석궁 워리어: 도끼+방패 조합의 압도적 전투력, 편리한 버프와 높은 재생력 (카운터 무작위 발동 느낌 있음) 두직업 양손 망치수리 필요없음(노멀데미지 독강화가능) 양손도끼 사용시 더 빠른 한방(너도한방 나도한방).칼갈이, 독강화 단점 몹이 넉백등 상태이상에 걸리면 리치가 짧아 다가가야된다..(한대 한대 한대 두대 로 잡는) 헌터: 덫 해제 및 수급 가능 (볼트 수급이 어려워 결국 독 도끼+방패 트리가 강제됨) 도둑: 양손 단검 이도류의 치고 빠지는 재미, 뛰어난 야간 시야 및 상자 해제 (단검 던지기 스킬은 무기 스왑 오류로 봉인 추천) *결론 스킬북 획득으로 전케릭 평준화 되어버림. [치명적인 단점 및 불편한 점] 불친절한 시스템: 나침반 기능 부재로 길 찾기 지옥, UI에 장비 내구도,덫,볼트 미표시 (인벤토리 수시 확인 필수) 불편한 상호작용: 바닥에 상자나 등불이 겹쳐 있으면 주변을 다 치워야 루팅 가능. 버그: 인벤토리 물약 사용 후 좌클릭 시 강제 공격 발동. 활 장전 시 우측 버튼 고정 및 막기 자세 고정 현상. 어떤 모션 중 피격 시 루팅, 1번 키, 침대 저장 먹통. 모션이 뭔가 아직도 꼬여있는 듯 (게임 리셋 필요) [초보자를 위한 팁 및 2층 진입 전 필수 체크리스트] 시작 모드: [나이트메어] + [부활 선택] 조합 강력 추천 팁:동전(c키)2개로 베이스를 표시하고 1개씩으로 절벽에 표시해 낙사 사고에 유의하자. 헌터 플레이 시 주의: 덫은 시체나 바닥 무기 주변에 설치하면 부서지니 위치 선정 주의. 도주시 화면 회전 후 설치할 것. 진행방향에 설치하면 옆으로 피하다 90% 자뻑함. 추천 장신구: 15% 어둠 저항 반지/목걸이 (특히 목걸이는 수면 시 디버프를 해제해 주므로 필수) 독 목걸이 필수/거미 독 공격을 자주 막습니다. 스킬북은 획득 랜덤, 원하는 스킬 아닌 경우도 있음 예)도둑은 포이즈닝 혹은 칼갈이 스킬을 얻어야지 단검이 쌔진다..2층 중.후반에 먹는경우 개같이 고생한거에 토닥토닥..3층 클리어 후 총 스킬북이 3개~9개이상 차이 날수있음 층이 풀리면 그때 획득 할거 같긴한데 난이도 차이가 랜덤.. (Tip.2층 피의 맹세? 퀘 진행시 단검 필요.) *2층 진입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 지렛대.수리 키트 1~2개 및 숫돌 (워리어는 칼 갈이 자주 해야 함)물약 3종 세트 (힐링 / 스피드 / 스테미너/ 퓨리),랜턴 [총평]재미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유저를 배려하지 않는 편의성과 플레이 흐름을 끊는 조작 버그 때문에 재미와 절망을 동시에 주는 양날의 검 같은 게임입니다. 할인할 때 구매하시거나, 향후 패치 재개 여부를 확인하고 진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4층부터는 바닥에서 보던 삼각얼굴 괴물과 양손 송곳 괴물이 나올걸로 예상됨.3층 다리위 이벤트 씬 보고 느낌. *구글의 도움을 받아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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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밌음. 억까가 심하긴 한데, 원래 그런 게임이라 억까 못참으면 힘들긴 함. 아쉬운 점은 템 랜덤성은 있는데 맵 랜덤성은 없이 위치가 정해져있어서 계속 하다보면 좀 지겨움. 그리고 악몽난이도 하드코어로 하면 1층 클리어 안하고 2층 빨리 갈수록 손핸데, 1층 다 클리어하고 2층까지 도달하는데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2층에서 억까로 죽으면 상당히 짜증남. 3층에서 죽으면 말이 필요없는 수준. 한다면 그래도 무조건 악몽 하드코어 추천. 팁을 조금 쓰자면 은신처로 가는 길에는 꼭 코인을 놔둬야 도망칠떄 헤매지 않을 수 있고, 랜턴을 아낄 수 있음. 그리고 쇠지렛대는 낮은 확률일 떄는 내버려뒀다가 오일 바르고 써야지 그냥 다 써버렸다간 망하기 쉬움. 또 포션이나 술, 독약 등은 아낄 필요 없이 막 쓰는게 좋음. 숙련도 때문에 한가지 무기만 고집하기 쉬운데 초반에는 그냥 데미지 센 걸로 바꿔끼면서 밀어야 빠르게 밀 수 있음. 트랩은 꼭 헌터가 아니더라도 양손검 등의 무기로 부숴서 없앨 수 있는데, 발견할떄마다 족족 부숴나야 나중에 도망치다가 죽는 일이 없어짐. 그리고 2층 가는 길 발견했다고 바로 가지 말고, 1층에서 다 파밍하고 나서 올라가야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