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섭 [SQL],[NGT]클랜 ㄹㅇ 거르세요 뉴비배척하고 대놓고 무안주는 클랜인데다가 모를거같으면 알려주던가 잼민이들 모아둔거 같아요 ㄹㅇ;;; 대화수준도 어린 애같고 같은팀하면 게임 하기싫게 만들어요

스쿼드는 50 대 50 멀티플레이어 일인칭 슈터로서, 팀원간의 소통과 협동을 중심으로 전투의 현장감을 살려낸 게임입니다. 주요 요소로서 차량기반 제병협동 게임플레이, 광활한 맵, 기지 건설, 그리고 분대 무전기능과 사실적인 근접 마이크 채팅을 가능케 하는 위치기반 VoIP기능을 선보입니다.
한국섭 [SQL],[NGT]클랜 ㄹㅇ 거르세요 뉴비배척하고 대놓고 무안주는 클랜인데다가 모를거같으면 알려주던가 잼민이들 모아둔거 같아요 ㄹㅇ;;; 대화수준도 어린 애같고 같은팀하면 게임 하기싫게 만들어요
난 영어를 할 줄 안다 + 밀덕이다 = 재밌게 플레이 가능 난 영어를 할 줄 안다 + 콜옵, 배필 재밌게 했다 = 님이 생각하는 게임 아님 난 영어를 못 한다 + @ = 총만 봐도 설레는 게 아니면 사지 마셈 영어를 할 줄 알았던 터라 프로젝트 리얼리티 때부터 플레이함. 몇몇 평가에도 나와 있듯이, 이런 마이너 장르 집단에는 높은 확률로 자기 지식 뽕에 차 있고 초보자를 무시·배척하는 사람이 몇 명 껴 있음. 물 흐리는 몇 명으로 전체를 일반화하는 건 오류가 맞지만, 장르가 마이너할수록 마인드가 이상한 사람이 많은 건 부정하기 어려움. 이 게임을 할 정도로 밀리터리에 관심 많다면, 이참에 영어를 공부해서 더 깊게 즐기길 추천함.
이 게임이 정말 재밌고 다 좋지만 한국서버는 조금 좆같습니다. 초반에 시작할때 한섭에서 배우면서 한섭이 어떤지 판단하고 사람들이 싫다 싶으면 외국섭 오세요. 한섭이 친목,뉴비배척(뉴비 친화적이라고 말은 하는데 짧게보면 뉴비친화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뉴비 배척함), 클랜혹은 고인물들의기갑 및 특수보직 독점, 친목하는 유저들끼리 따돌림 등등 만약에 당신이 그냥 소총수,메딕만 하면서 분대장 삽노예 및 총알받이가 재밌으면 할만 할겁니다. 그게 싫다면 한섭 친목고인물들을 위한 라이브(60명이상 모여야 라이브가 진행됨)노예가 되기 싫으시면 외국섭 오세요.
구매하시기 이전에! 한국 서버는 평일 19시부터 22시, 주말 15시부터 21시 즈음 사람들이 서버에 들어오는 편입니다. 이 시간대를 제외하면 한국 서버는 비어있는 편이니, 참고 바랍니다. § 이 게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 팀 기반의 전략 1인칭 슈터 게임입니다. TTK가 굉장히 짧으나 기동성이 굉장히 낮아서, 위치 선정과 경로 선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이와 동시에, 전략적 요소가 강하게 첨가되어있어서, 피지컬이 부족하다고 한들, 전략 게임처럼 접근하여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이 게임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이 다른 FPS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이야기 한다면, 교전 방면에서는 타 게임들에 비하여 TTK가 굉장히 짧아 색적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렇기에 템포가 굉장히 느리다는 것, 전체적인 게임 플레이에서는 소통과 팀워크가 남달리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보는 것은, 이름이 Squad인 만큼, 분대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 이 게임만의 특징 팀워크가 메인이고 필수가 되는 게임인 만큼, 팀워크 자체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설계에서부터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제한을 두어서, 하드코어 FPS지만 팀워크와 역할 분담이 진하게 남아있다는 점이 이 게임만의 강렬한 특징입니다. 그래서 팀 기반 역할 분담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진득하게 파보기에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또한, 50:50의 규모가 큰 게임이어서 '거대한 전장 속의 작은 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면서도, 팀의 50명의 팀워크가 얼마나 잘 되느냐로 승패가 갈리는 만큼, 한명한명이 팀에 어떻게 기여하느냐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진득한 팀워크와 역할 분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이 게임에서 어려웠던 점 팀 게임이고 전략 게임인 만큼, 생각 없이 즐기기에는 꽤나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타 FPS들과는 달리 템포가 유난히 느리다는 점, 팀 플레이가 거의 필수라는 점에서 유입된 분들께서 낯설어하시는 경우는 빈번히 있었습니다. 또, 팀 플레이의 중요성이 높은 와중에, 팀 에셋이 제한적인 게임이어서, 게임의 컨텐츠의 다수는 게임에 적응하고 충분히 숙련되기 전까지는 팀 에셋 활용에서 신중해져야 하여서, 어쩌면 '내가 산 게임의 컨텐츠가 팀워크 때문에 제한된다'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게임을 원활히 즐기기 위해서 배우고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고, 타 FPS 게임들과는 거리감이 굉장히 큰 게임입니다;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으며, 튜토리얼 또한 불친절하기에, 게임에 적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기는 게임으로는 다소 부적절하다고 말하고 싶고, 팀 협업이 거의 필수적이고 메인 컨텐츠인 만큼, 거의 강조되다시피하는 팀워크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다소 비추하는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점들이 오히려 팀워크가 중요한 '팀 기반 역할 분담형 하드코어 FPS'라는 점은 이 게임만의 고유한 특징이어서, 재미들린다면 정말 이만한 게임은 없다시피 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 팀워크가 필수적인 게임이라는 점, 그리고 피지컬보다 전략과 포지션이 더 크게 요구된다는 점, 템포가 느린 1인칭 슈터지만, 역할 분담이 있으면서도 피지컬보다도 전략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특징이 굉장히 강한 게임이고, 딱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그리고, 알아야 할 것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 반대로는 컨텐츠가 많다는 것이기도 하여서, 500시간 즈음 한 현 시점에서도 게임이 질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한국 서버가 악명 높게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게임의 특징인 '굉장히 제한된 에셋'과 함께, '메인 컨텐츠인 '거의 강제되는 팀 플레이'탓에 팀워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텃세 부린다'라고 느껴질 수 있어서 발생한 문제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뉴비 배척 이야기도 들리지만, 자세히 보면 '몰라서 그랬어요'하면 '아.., 뭐, 그럼 아쉬운 거죠'하고 금방 넘어가시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물어보면 열정적으로 답변해주실 겁니다.
게임 자체는 기본적으로 구성이 매우 훌륭하고, 현대전이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 보다는 전차와 장갑차에 열상도 안 달려있고, 무엇보다 보병들은 총을 조준하는데 1초에서 2초씩이나 걸리고, 심지어 조준하고 쏘는 것도 내가 실제로 쏴도 이것보단 잘 쏘겠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처참한 정도를 자랑하지만 현존하는 현대전 게임 중에서 이 정도로 대규모, 전략 전술적으로 거점들을 하나하나 점령하고 방어하는 게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대체할만한 게임은 없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매우 불친절한 게임에 어느정도 병과들이나, 무기, 그리고 여러 조작에 있어서는 튜토리얼로서는 한계가 매우 극명하기 때문에 소위 말하길, 맞으면서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매우 많은 편이다. 특히 한국인이라면 영어가 되지 않는 이상 한국 서버를 갈 수 밖에 없는데, 한국 서버의 분위기는 솔직히 말하자면은 극단적인 친목질이 도사리는 전형적인 닫힌 사회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관리자들은 괜찮은 편이지만은, 서버의 유저들 태반은 자신들이 즐기는 서버에 적응하지 못하는 플레이어들을 인내하거나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기는 커녕 이 쉬운 규칙에 적응을 왜 못하는걸까? 라면서 본인들이 이 서버 규칙을 숙지하고 있는 것을 일종의 특권인 것 마냥 생각하며 깔보고, 인신공격도 마다하지 않는 성향을 보이는등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어느정도는 배척하는 경향이 적어도 내가 들어갔던 때에는 분명하게 존재했다. (이 평가를 작성하고나서 한 3주 전 일이다.) 규칙이 쉽느냐? 어느정도는 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규칙은 회사 생활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 따르라면 따르기 매우 쉽지만, 결코 마음이 편하지 않다. 오히려 게임을 하면서 휴식을 취한다기보다는 오히려 다른 닫힌 사회에서 원치않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을 하는 기분이 든다. 물론, 이러한 성향은 개개인마다 다르다는 점은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고, 그저 내 취향에는 맞지 않는 것일 뿐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알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그냥 웬만해선 호주 서버를 즐기는 편이다. 요약하자면, -현대전을 다루는 리얼리즘이 감미된 대규모 전술 게임에선 이만한 게임이 없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매우 어려운 편이다. -기본적인 틀을 넘어서, 유저를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유형의 규칙들이 싫다면 한국 서버는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