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모든 컨텐츠 100%한 게임은 진짜 오랜만이였습니다 다람쥐 뒷모습 보는 값으로도 충분히 게임값을 한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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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귀엽따 재밌따
재밌습니다람쥐
처음에 이 겜을 실행하면 "와 내가 이런게임을 해보네...."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30분만 지나면 "와! 내가 이런 게임을 해보는구나!" 로 바뀌게 됩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큰 스토리가 없어도 퀘스트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세인가 엔딩을 보고있다는 점 입니다 옛날엔 이런게임이 정말 많았는데 어느떄 부터인가 게임서사에 우리가 딸려가는 느낌을 들게 되거나 어느순간 목적성을 잊어버리고는 방황하며 흥미를 잃어버리는 점점 어긋난 방향성을 보여주고는 했는데요... 이 게임에서 정말 오랜만에 셋길로 빠져 퍼즐풀이를 하는 순간조차 "어떻게 하면 플수있는거지?" 라는 순수한 즐거움에 빠져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게임의 단점은 딱 두가지 뿐인데 1. 거점을 일부러 지정된곳에만 만들게 하여 움기는게 강제됨으로 인한 컨텐츠 소모를 늦춰보려 한것 [하지만 이것조차 건설을 통한 퀘스트 클리어 꼼수를 막은거라 생각하면 납득가능] 2. 플레이 타임이 아무리 못해도 10시간 내에 끝난다는것 [잘하는 사람은 5시간에도 끝날수있을겁니다] 아 그리고 개인적 단점이 하나있네요 같이 할 친구가 없어서 '이제 친구만 있으면 되네?' 업적을 꼘수 없다는거요 재미있게 즐기고 업적도 싹 핥아 먹다가 게임사에게 싸다구를 맞은겜.... 그래도 재미있으니 dlc로 도시맵도 내주면 좋겠다 히히...
안아줘요! [6시간 플레이, 클리어 한 후기] 친구랑 플레이 했습니다만, 도전과제가 어떤건 같이 클리어가 되고, 어떤건 뭔 짓을 해도 친구(호스트)만 클리어가 되는 버그로 인해 친구랑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님 호~해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