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으로 상당한 수작이 될 가능성이 높은게임 1인칭 이브온라인 혹은 그 이상이 될 게임 생각보다 서버 상태가 좋은 편이고 유저들이 판매 회사를 만들어서 직접 함선 설계를 해서 판매를 하기도 함. 관련 AS나 함선 문의도 회사별 디코가 있어서 추후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음 함선 자체가 이브온라인처럼 소모성으로 만들어져서 안전구역 나가면 소행성이나 기타 이유로 인해 손상되는걸 피해야함. 작은 손상은 직접 수리가 가능하지만 반파나거나 그러면 새로 함선을 뽑거나 하는식으로 해야함. 수리가 전혀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사실상 상당히 힘듬. 함선 디자인 방식도 상당히 특이함. 소형 함선은 쉽게 직접 디자인해서 뽑아 낼 수 있지만 그만큼 저렴하게 함선을 구매해서 굳이 구매를 할 필요는 없음. 크기가 커지면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가서(특히 무게중심) 그만큼 가격도 비싸지고 노하우도 있어야 해서 제작하기가 결코 쉽지가 않음. 정말 특이하다. 설계/판매만 하고싶으면 그것만 해도 게임을 진행을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임. 앞서 말했지만 함선이 소모성에 추후 함선 설계에 따라 기술지원도 필요해서 함선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유저(회사)는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음. 이 점은 샌드박스식 우주관련 게임에서 보지 못했던 상당히 차별화된점임. 생각해보라. 일부 설계 전문 플레이어들이 해당 회사를 차리고 그걸 본인들 함선 컨셉에 맞게 제작을 하면서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한다는점. 단순이 AI 상점에서 사는 수준이 아닌 유기적으로 플레이어들끼리의 자동 분업화가 "이미" 되어있는 상태다. 이브온라인에는 함선 설계는 없지만 용병 콥(회사)가 있어 전문적으로 특정 일을 하는것처럼 이 게임도 이런 유저가 "이미" 있다. 얼리엑세스인데도 불구하고. 게다가 건조된 함선은 블루프린트로 만들 수가 없어서 리버싱을 하려면 본인이 직접 하나하나 뜯어서 확인하며 새로 만들어야한다. 사실상 함선이 파괴되거나 쓸 수 없는 상태라면 살 수 밖에 없다. 설계자 입장에서는 블루프린트에 대한 카피라이트가 어느정도 보장된다고 보면 된다. 추후 업데이트로는 블루프린트를 특정 컨테이너에 담아서 아이템화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되면 개인유저가 다른 유저한테 이 청사진을 받아서 재료를 모와 1회성으로 함선을 건조할 수 있게된다. 사실 지금 컨텐츠 자체는 다소 없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추후 준 이브온라인 수준까지 올 수있을것으로 보임. 당장 사도 즐기는데는 크게 문제는 없으니 본인이 이런 장르에 관심이 있다면 사는것을 강력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