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크기 폰트 패치로 기본 자막 나름 볼만해졌네요 페이퍼로지체로 폰트 바꾸고 싶으신분들만 쓰시면될듯 기본폰트가 별로여서 가독성 올라갑니다 https://www.nexusmods.com/starrupture/mods/2 자막 글자 크기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신분들 패치전까지 임시로 이거라도 사용하고 있으세요 폰트 크기 증가 모드입니다

StarRupture 은 고도의 전투력과 대량의 탐험요소를 갖춘 1인칭 오픈 월드 기지 건설 게임이다. 장엄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행성에서 혼자서 또는 최대 4명의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다. 자원 추출 및 관리을 통해 자신의 복합형 산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수많은 외계 몬스터들을 물리치는 전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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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엑 출발점 기준으로는 꽤 괜찮긴한데.... 아무래도 지금 기준으로는 나사빠진 구성이 많다. 1. 음식 음식 관련 조합법이 해금도 번거롭고, 그걸 자동화 할 방법조차 없어서 손수 노가다하는 방법뿐인데 조합해서 만드는 상위 음식들 자체가 효율이 가면 갈수록 저세상으로 가는 이상한 시스템이다. A라는 재료를 3개 합쳐서 만드는 B라는 음식은 A재료 2개어치 열량(또는 수분)을 채워준다. C와 D라는 재료를 합쳐서 E를만들면, D의 메인 효과가 사라지고 그냥 D재료 1.5개어치의 열량(또는 수분)을 준다. 무게나 소지갯수 제한이 플레이어를 압박하는 상황도 없는 게임에서 대체 누가 이렇게 먹어...? 애초에 수분과 열량, 독성 시스템 자체가 얼탱없긴한데 그린헬 제작사? 끄덕끄덕.... 사실 탄단지 안나눠놓은거만해도 발전한게 아닐까? 2. 레일(컨베이어 벨트) 제조기는 2개, 용광로는 3개, 압착기는 4개의 레일을 꽂아야한다. 근데 벨트끼리 못겹치고 충돌판정이 있다! 이로인해 복수의 제조공정을 돌리면 깔끔한 배분으로 잘 나누어진 공장이 아니라 고르디우스의 매듭이 탄생한다. 1/n 으로 재료를 배분 할 걱정이 아니라, 선을 어떻게 이을지에 대한 걱정부터 태산이 되버린다. 3. 건설 공장 건설을 위해 플랫폼으로 평탄화를 진행하다보면 기둥 플랫폼의 높이를 초과하는곳에 플랫폼을 지어야 하는 상황이 심심찮게 온다. 이럴때마다 기둥플랫폼을 땅에 박아두고, 기둥을 따로 짓고, 그위에 높이에 딱맞게 플랫폼을 짓는 잡기술을 써야하는데, 높이 찐빠나서 기둥플랫폼 다시 지을때마다 엠병 대체 왜 이래야 되나 싶어서 화가난다. 하중 시스템을 쳐넣을거면 기둥 높이 조절기능이라도 달란말이다... 심지어 건물철거하면 플랫폼째로 박살이 나기 때문에 만약 철거당한 플랫폼이 다른플랫폼의 하중을 담당하는 플랫폼이었다면 건물을 부쉈더니 와르르멘션이 되는 꼴을 볼 수 있다. 철거하니까 생각난건데, 범위를 지정하는 식의 일괄 또는 복수의 타일을 철거하는 기능도 없어서 한땀 한땀해야한다. 아오 !!!!!!!!! 4. 해금 테크트리가 해금되는게 맥락이 없어도 너무없다. 스포일수도 있으니 최대한 대충 둘러 말하자면, 단계별로 공장을 업그레이드 해나가는게 아니라 그냥 기술 해금해주는 랜덤박스 까는 기분이다. 레벨 디자인이 엉망인 rpg를 보는 기분 5. 이동수단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이동수단 없는 오픈월드 공장겜은 중범죄라고 생각한다. 이건 변호사도 변호를 거부하고 유죄를 외칠 수준이다. 아마 추후 내주지않을까... 6. 디펜스 이건 아직 완전 초기니까 평가를 하긴 조금 애매하긴한데, 일단 지금 기준으로 평가하자면... 디펜스의 깊이가 전혀없다. 그냥 왜 있는지 애매하고 번거롭기만 한 무언가 정도의 포지션이다. 총기도 부품 해금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기본스펙이 좋아서 뭔가 ... 뭔가 미묘하다... 총평을 하자면 골격은 괜찮은데, 지금은 살이 안붙어서 뼈만 있는 느낌. 살이 아니라 근육 벌크업까지 다 마쳐버린 새티스팩토리랑 비교하면 한없이 부족하다. 그래도 개발사가 유기를 안한다는 가정하에 괜찮게 될 견적은 나오는겜이라 추천으로 함.......
새티스 팩토리나 팩토리오처럼 딥한 공장겜 말고 서브노티카 식으로 나온 플래닛 크래프터나 에덴 크래프터 같은 자원 관리/행성 탐사 게임 정도로 생각하면 그래도 타고난 골격은 좋은 것 같습니다 든든한 사운드나 외계 행성의 특징적 연출도 인상적이구요 꾸준히 업데이트 해서 살을 붙여준다면 충분히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사라고 추천하긴 좀 그렇지만 그렇다고 아무도 안사면 미래를 볼 수 없으니 전 추천으로 두겠습니다 투자라고 생각하실 분께 남기겠습니다
부정적 리뷰들의 내용을 꼭 보고 플레이해야 하는 게임 딱 그 리뷰들의 말들이 다 맞기때문에 그럼에도 궁금하고 해보고싶다면 구매하길 바람. 해금 순서도 이상하고, 효율도 이상하고, 건축도 이상하고 이동수단이 없다는게 너무나 치명적이였음. 땅이 너무 넓은데 허허벌판이라 이동만 오래 걸림 방어전까지 왜 있어야하나? 싶을정도로 좀 밋밋한 느낌이라 여러모로 아쉬움. 새팩할 땐 제작품 상위버전 만들수록 매끄럽게 공장을 지어가서 좋았는데 여긴 공장도 해금하고 부품도 하나하나 해금해야 하고 들어가는 재료도 헷갈리고. 이런거 때문에 공장을 지었다 부쉈다 반복하는 게 너무 잦음. 초반엔 땅도 좁아서 한계가 좀 큰데 지형까지 제멋대로다 보니 건축이 이쁘게 되질 않음. 새팩의 플랫폼은 넓직했는데 여긴 한칸한칸 장인정신으로 깔고 없애야 되서 숨이 막힘. 전체적인 시스템과 틀만 보면 재미없진 않고 흥미로운 점도 있지만 건축, 생존, 전투 등등 하나하나 따지면 미흡하고 답답한 점이 너무 많음. 이대로 컨텐츠를 늘리기보단 재정비해서 정식출시 되어야 할 거 같음. 개발자들이 새팩이나 여타 공장겜들 해보면서 편의성을 좀더 연구했음 좋겠고 진짜 하나하나 따질거리가 너무나 많은 게임인데 '얼리'인걸 감안해 앞으로 개선하고 발전되길 바라는 마음에 추천으로 리뷰 남김
유망주 그 한마디로 이게임을 정리할수있음 아직 피어나지않은 꽃임 좀 더 기다리셈 언젠간 피는날이 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