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리뷰영상 참고] https://youtu.be/Euh0uWM8mn8 우선 한글은 아주 잘되어있습니다. 저는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지만 아직은 얼리라 불편한점들도 많았기에 75%정도 추천드릴 수 있을거같습니다. 주의! 근데 방문 가능 장소 간에 거리가 개멀어서 걸어다니는 노가다가 심각한편이라 걸어다니는 순간만큼은 굉장히 지루할 수 있으니 이 점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막상 걸어가더라도 괴생물체가 나와서 죽거나, 더위,배고픔,갈증 등으로 죽으면 게임 저장했던 순간부터 다시해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임은 생존 게임답게 배고픔이나 갈증도가 있는데, 사막이라는 배경때문에 더위같은 기능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기지를 건설하고, 드넓은 사막을 탐험해야합니다. 오픈월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상한 건축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거기 가보면 괴생명체가 나오기도 하지만 그런곳에 보물상자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 상자들을 열어보면 막 랜덤으로 템이 나와서 파밍하는 맛도 좀 있었고, 막 새로운 장소에 가서 이상한 시설물들과 상호작용을하면 새로운 제작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린헬마냥 통나무를 때리면 나뭇가지가 되고, 잎파리를 때리면 줄기가 나오는 그런 세부적인 기능도있었고, 건축기능자체도 굉장히 잘되어있었습니다. 불편한점들도 많았습니다. -타격감이 너무 썩어서 적이 맞고있는지 모른다. -동물들의 움직임이 엄청 엉성하다. -너무 쓸데없이 걸어야하는게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