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생존/익스트랙션 장르 겜이 많은데 굳이 이걸? 쌩돈주고 플레이테스트를 해줘야 하나 싶다. 전작부터 대표적인 피드백으로 적군과의 전투요소 및 액체류 추가 관련해서 엄청 피드백 많이 들어왔는데 이 악물고 업데이트 안해줌. 그런데 후속작엔 액체류와 더불어 적군과 전투요소 추가해줘서 기대가 컸음. 익스트렉션 장르라 하길래 그래도 반신반의하며 믿었음. 역시나는 역시나. 믿은 내가 ㅈ대가리지. 극도의 잔잔함과 알 수 없는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힐링은 커녕 불면증 치료 게임. 유비소프트에서 퇴사하고 결성한 인디팀답게 유저 피드백 ㅈㄴ 안들음. 이전부터 멀티플레이 겁나 불안정했고, 테더 연결 버그로 갑자기 산소 끊기는 둥, 후속작에서도 똑같은 버그, 똑같은 문제 터지는거 보면 걍 얘네들은 게임 만들줄 모름. (게임업계 대기업 퇴사자들이 흔히 갖는 환상, 난 달라병 중증 집단) 게임 개발자 출신이 유럽이면 일단 거른다. 근무태만, 자아비대, 유저기만, 논점파악력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