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STAXEL

Staxel

⭐역대 최저
한국어 미지원
₩5,25021,000
-75%●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9.17 03:20 KST 기준
  • Steam
    -75%
    ₩21,000₩5,25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5,250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2개월 동안 1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5% · 역대 최저가 ₩5,25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79개
62% 긍정 · 38% 부정
추천
유용함
86
기록 시점 플레이 · 16.1시간2018.01.25 작성

스택슬 리뷰 요약 샌드박스 게임에 목말라있다면 사도 좋은 게임이다. 21,000원이라는 가격이 비싸보인다면 모 샌드박스 게임이 출시되었을 때 30,000원대였던 것을 고려해볼 것. 1. 첫인상 월드의 이름은 마을의 이름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플레이어의 이름은 스팀 닉네임으로 자동 설정됩니다. 캐릭터 생성창에서는 2 가지의 성별과 3 가지의 종족(인간, 엘프, 수인)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머리카락, 눈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류와 플레이어의 '성격'(가만히 있을 때 건들거리는 애니메이션) 의 폭이 매우 좁기 때문에, 그렇게 잘 만들었냐 하면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처음 플레이하면 Farm Fan 이라는 NPC 가 마을을 소개하며 게임의 기초를 설명해줍니다. 돌아다니면서 중요한 정보를 텍스트 (대화) 로 알려주기 때문에, 영어를 하지 않거나 집중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Farm Fan 은 플레이어에게 정보와 도구 몇 가지를 주고 난 뒤 기능을 상실한다. 가끔 술집에서 보이나, 그게 전부. 조합법 시스템이 매우 알기 어렵고 복잡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아이템을 제작하기 위해선 일단 아이템의 조합법 (Blueprint) 를 사용한 뒤, 인벤토리로 들어가 아이템의 조합법을 확인하고, 그 아이템을 알맞은 방법으로 제련해야 합니다. 제련의 방법은 포개기, 자르기, 붙이기, 섞기, 굽기, 튀기기 등 매우 다양한데다가, 모든 조합법은 영어로 된 아이템명과 기호로 된 제련 방법으로 쓰여 있어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적응하면 이해되는 시스템이지만, 굳이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어야만 했나 싶습니다. 아이템을 수납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는 가구 아이템들이 존재하는데, 이 가구 아이템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핫바(키보드 1~0까지)에 아이템을 올려두고, 그 아이템을 든 상태로 가구 아이템의 칸을 클릭해야 합니다. 물론 원하는 위치에 아이템을 진열하는 기능을 함께 하기 때문에 장식성은 높아지지만, 뭉텅이로 아이템을 정리해야 할 때나 특히 망치로 그 수납장을 부수고 싶을 때 계속 망치를 수납해버리는(...) 일들이 일어나 많이 귀찮습니다. 물론 이것도 적응하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2. 조금 플레이해본 소감 모 샌드박스 게임과는 많이 다릅니다. 자유롭게 블럭을 얻어 조합을 하고 건축을 시작할 수 있는 그 게임과는 다르게 이 게임에서의 건축 자재는 초반에는 상당히 비쌉니다. 계속 자원난에 시달리게 될 것이고, 고양이 또는 개의 먹이를 구하느라 살림을 팔아넘기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에 지루함이 없는 것은 좋지만, 일단 뭐라도 알아야 뭘 하던가 하지 이것들아. NPC 들의 대화가 적어 조금 로봇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가끔 배달 임무를 주거나 잡담을 하기도 하는데, 솔직히 별 도움 안 됩니다. 그래도 대화는 수시로 해줍시다. 여관(바)에 가면 퀘스트가 있는 NPC 의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게임의 중심은 농경이 아닌 '마을의 발전' 인 것 같습니다. NPC 들이 "이거 지어줘" "저거 지어줘" 하는데, 주어진 조건을 충족하면 시설로 인정이 됩니다. 이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3. 플레이 팁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돈벌이는 잠자리채로 곤충을 잡아 파는 것입니다. 곤충은 한 마리 당 10~100 원 정도이며, 심지어 집에서 생성되는 파리 몇 마리로도 씨앗을 살 수 있는 마법의 돈벌이 수단입니다. 낚시는 효율이 좋지 않습니다. 낚시대에 물고기가 걸리면 자동으로 미니게임이 시작되는데, 쉽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간에 비해 수익이 아주 적습니다. 한 달 (계절) 은 16일입니다. 계절이 짧기 때문에, 작물이 자라는 계절과 열매를 맺는 계절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작물이 언제 자라는 지 모르겠다면, 상점에서 작물 씨앗을 구매한 뒤 설명을 읽고 다시 있던 자리에 되돌려두면 원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M을 눌러 지도를 보는 와중에도 플레이어와 카메라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4. 개인담 모 샌드박스 게임 유저들 우르르 몰려들어서 물 흐려지는 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 이건 이 게임이고, 그건 그 게임입니다. 그 게임처럼 변하겠지 기대하고 와서 이상한 소리 해댈거면 그냥 그 게임이나 합시다. 다른 신기한 거 발견하면 리뷰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추천
유용함
185
기록 시점 플레이 · 68.8시간2018.01.25 작성

너무 캐주얼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Getting Over It 따위 같은것보다 이런 게임이 100배 천배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크소울 다키스트던전 Getting Over It 같은 류의 게임만 해오다가 이런게임을 처음 해보니까 신세계를 접했네요 ㅠㅠㅠㅠ행 그리고 지금 개인적으로 한글패치를 진행하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친추해서 연락 부탁드립니다. 혹은 여기 https://github.com/bartwe/StaxelTranslations 깃허브에 한글화 자료가 올라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http://steamcommunity.com/groups/staxeltranslator 한글화 그룹 제작했습니다 나중에 완성되면 여기로 올릴께요

추천
유용함
13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18.02.04 작성

아직은 많이 부족한 게임.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47.1시간2018.01.24 작성

가능성이 큰 게임인데 지금은 시궁창 정식 출시 할 때까지 좋은 업뎃 많이 해주길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20.3시간2021.06.28 작성

이거 하면서 며칠동안 밤을 새우며 정말 즐겁고 재밌게 즐겼다. 오자마자 농장 씹덕 친구를 만나서 농장을 부흥시키고 시골을 도시화시키게 되는데. 정말 여러 일들이 벌어져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벌어진다. 때로는 계절이 지나 전재산을 들이부은 작물이 전부 썩어버리기도 하고, 기껏 큰 돈 들여 구입한 스프링 쿨러가 2칸 남짓을 겨우 물주는 조루라는 사실도 알게되고. 소를 데려다두고 며칠 밖에 풀어둬줬더니 울타리를 넘어 어딘가로 사라지기도 했다. 또 밭을 늘리기 위해 산을 지워버리기도 하고 말이다. 매일매일 마을에서 곤란한 사람을 찾아 도움을 주기도 하고. 사람들의 부탁을 받아 새로 이사올 사람의 집도 지어주고, 박물관을 짓거나 낚시터를 지어주는 등. 여러 토목건축에도 발을 내딛게 된다. 익숙하진 않지만 열심히 고생을 하며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다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여기가 신안이였구나.] 그렇다. 나는 사실 저도 모르게 잡혀있는 노예였던 것이다. 매일같이 양말 잃어먹은거 가져다주고, 우체통도 만들어줬는데도 편지를 직접 전달해주는 등 자잘한 심부름도 도맡아 하며.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는 깊고도 깊은 산골 어딘가에 낙오된 마을 속에서 탈출도 하지 못하고 영원히 농사를 지으며 살게 되는 게임이였던 것이다. 그나마 바다는 없어서 염전은 만들지 않아도 괜찮지만, 매일 농사짓고 심부름을 해주는 자신을 발견하고 나면 허탈감이 든다. 즐길만한 컨텐츠는 사실상 그게 전부다. 점차 누가 이사도 오고, 계절도 바뀌며 건물도 짓고 누가 이사도 오며 점점 마을이 부흥해가는 와중에,. 나는 아직도 허름한 헛간같은 집에서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밭에 물을 주고 혹은 작물을 수확하고 나면 벌써 오전은 끝이 나 있다. 오후가 되면 마을로 가서 심부름을 해주고, 남는 시간에는 산을 깎으며 밭을 늘릴 준비를 한다. 그게 아니면 건물을 지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집을 지어야하는데, 집을 짓는건 당연히 본인이 재료를 전부 수급해다 지어줘야 한다. 초반에는 자원 자체가 부족하고 수급 방식이 좀 까다로워 적어도 봄에서 여름까지는 처음 집 그대로 살아야 한다. 가을 즈음 부터야 뭐 돈에 여유도 있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계속 부족하다. 정말 농경 사회를 그대로 만들어낸 게임이 아닐 수 없는데. 그냥 하루의 길이를 아주 길게 만들고 좀 이르더라도 잠에 들면 다음날로 넘어갈 수 있게 만들면 안됬던걸까? 점점 플레이하다보면 새벽에 해가 뜨기 직전에 잠이 들면 언제 디메리트를 받지 않고 넘길 수 있을지에 대한 감이 잡힌다. 시간이 부족하기 떄문이다. 요리를 할 때에 한번 누르면 한개가 나온다. 요리 뿐만이 아니다. 각종 재료 손질, 블럭및 자원 가공 등등. 모든 것들이 한번에 한개밖에 제작할 수 없다. 연타 안된다. 제작을 누르면 액션이 실행되고 나서야 한 개가 완성이 되는데. 이 시간을 멀뚱멀뚱 기다려야 한다. 당연하지만 시간이 아깝고 마음같아서는 자동제작을 돌려놓고 농사라도 지으면 편하겠건만 그런거 없다. 대충 같은 작업대를 4개 정도 사다 놓고 그걸 순서대로 꾹꾹꾹꾹 눌러주면 그나마 마음이 편하다. 참고로 작업대는 전부 상점에서 구입해야 하며 평균 가격은 1000페탈로, 초기에는 아무튼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나 가격 이야기는 넘어가자. 요리에는 지지고, 끓이고, 자르고, 굽고, 섞고 등등의 작업이 각각 작업대로 존재한다. 제작에는 전기톱, 크래프팅, 타일 제작 등등으로 나누어 진다. 저걸 전부 네 개씩 구입해서 누르고 살아야 한다. 그걸 제작하다보면 하루가 끝이 나는데, 생각보다 이게 좀 그렇다. 그나마 씨앗 제작기의 경우 자동 제작이라 편하지만, 얘도 드문 확률로 황금 씨앗이 등장하는데 할당 선반이 1개라서 원래 있는 씨앗을 땅바닥에 던져버리고 자리를 차지함. 당연히 다음에 나오는 일반 씨앗은 황금 씨앗을 밀어내고 자리를 차지함. 총체적 난국 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씨앗 제작기도 하나씩 작동하기 때문에 농사를 지을꺼면 최소 4개는 사서 쓰는걸 추천함. 이런 정말 환장의 시골 깡촌이지만, 생각보다 재밌다. 재미는 있는데 수집하고 노동하는걸 좋아하면 정말 재미있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