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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WORLD HEIST I

SteamWorld Heist II

한국어 미지원
₩9,60032,000
-7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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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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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00:20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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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32,000
    최저 ₩8,0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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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9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1% · 역대 최저가 ₩8,000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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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5개
100% 긍정 · 0% 부정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23.1시간2024.08.12 작성

*공식 한글화 지원 안 함 언제부턴가 갑자기 내려가있음* 탄력을 받기 전 까진 그렇게 재밌나? 싶었는데 한 캐릭터 당 클래스 2개 정도 3~4렙 찍고, 잠수함 업글로 캐릭 고유 패시브 직업 스킬 업글 등등 스킬 세팅 할 수 있게 되면 물살을 탄 듯 재밌어진다. 1편이 다소 미적지근 하고 느린 캐릭터 성장&세팅 떄문에 좀 불쾌했는데 2편은 일단 템 세팅부터 빠르고, 성장 후 보상이 확실하고, 사용 가능한 스킬도 많아졌고 여러모로 레벨 디자인에 완충장치가 많이 달려 있어서 플레이어랑 게임이 굳이 기싸움 할 필요 없이 스무스하게 즐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 편 영어는 크게 어렵지 않다만 스토리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라 영어를 할 줄 알면 좋은 편 아이템이나 스킬들은 설명이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기초교육만 받아도 이해 가능함 다만 여전히 횡스크롤, 플랫포밍, 턴제, 수동조준, 도탄 이 하나로 합쳐진 호불호 극단의 끝판왕 디자인 때문에 게임에 쉽게 적응하는 게 좀 힘들 거라고 봄.. 무기는 써 봐야 감을 익히는데 사격장 같은 기능이라도 좀 넣어주지 2챕터 쯤에 얻을 수 있는 대포 처럼 생긴 로켓발사기 무기는 일정 HP이하의 적을 뚫고 지나가는 건지, 아니면 어떤 적 클래스에 따라 즉시 터지고 아니고를 결정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움. 클래스는 하나 빼면 대부분 메인으로 쓰기 좋음. 리퍼는 좀 애매한데 소규모 교전에서 엄청나게 좋은 화력을 보여주는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보스전에 들어가면 클래스 고유능력을 봉인하고 싸우는 셈이라 걍 브롤러, 플랭커 한테 스킬 몇 개 넘겨주는 용도로 거쳐가는 느낌으로 쓰는덧 엔지니어, 스나이퍼는 하나씩 있으면 좋고. 맵에 따라 플랭커, 보머, 브롤러, 리퍼 막 섞어 쓰면 되는 느낌 리퍼가 하는 걸 플랭커가 어느정도 카바가 되고 유틸적인 면에서도 플랭커가 판타지 겜의 도적 같은 느낌으로 활용도가 더 높은 적이 많아서 리퍼는 진짜 별로 안 쓴덧.. 브롤러는 생각보다 사기 클래스고, 보머는 걍 범위공격이 필수적으로 필요 할 때가 많고 엄폐물 터트리는 스킬이 꽤 좋음. 엔지니어는 방깎이 있고, 스나이퍼는 이론상 가장 쌘 클래스라 어지간하면 4인 팟에 꼭 하나씩 넣는 편. 특정 맵은 구성이 좀 개떡같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할만함ㅇ 오히려 서부 느낌의 하이스트 시리즈 도 괜찮지만 퀘스트 시리즈를 이런 느낌으로 내도 재밌을 거 같음 /////////// 엔딩 봄 한 번 정돈 해 볼 가치가 있는 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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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42.9시간2024.10.13 작성

재밌었던 전작, 더 발전해서 돌아온 후속작 개발사가 다른 스팀월드 시리즈에 집중하는 것 같아 하이스트의 속편은 기대 안 했는데 정말 반가운 속편입니다. 엄폐와 도탄을 이용한 슈팅 메카닉은 전작과 같지만 RPG적인 부분이 상당히 강화되어 성장할수록 직업, 무기, 아이템, 특성 등 여러 패시브 및 액티브 스킬을 조합하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잠수정 업그레이드 및 해상전 파트도 은근히 재밌고요. 스토리 흘러가는 대로 새 시스템, 새 동료, 새 무기 쓰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는 게임입니다. Experienced(중간) 난이도 기준 플레이타임은 42시간 정도 걸렸네요. 한글화는 미지원이지만, 그래도 추천합니다. 혹시 나중에라도 한글화가 된다면 무조건 추천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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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40.2시간2024.09.03 작성

XCOM을 재미있게 했다면, 특히 전투를 재미있게 했다면 꼭 한번 해볼만한 게임이다 전작도 재미있게 했었지만 이번 후속작은 전작의 장점을 살리면서 편의성은 높이고 즐길 거리는 늘린 좋은 작품이었다 후술할 턴제 전투(메인 컨텐츠)를 중심으로 월드 맵 이동 / 상점 / 팀원 육성 요소가 탄탄하게 시너지를 만들면서도 과도하게 시간을 뺏지 않아서 메인 컨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 1. 월드 맵 이동은 배를 운전하며 자원을 줍고 적의 배와 (소소한) 리얼타임 포격전을 하는데 게임의 메인 컨텐츠인 턴제 전투가 지루하게 반복되지 않는 역할을 하고 게임 세계관에 몰입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2. 상점은 전투 보상 또는 월드 맵에서 주운 자원을 가지고 무기/아이템 구입, 팀원 고용, 스킬/함선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새 무기 사서 써야지, 이 아이템 쓰면 개사기 조합 나오겠네, 배가 빨라졌네 등 XCOM의 연구개발 파트같은 즐거운 고민을 하게 해 준다 3. 팀원 육성은 턴제 전투 다음으로 잘 만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팀원들의 직업이 고정된 게 아니고 끼우는 무기에 따라 바뀌다 보니 돌격 샷건맨으로 키우던 캐릭한테 도끼를 쥐어주면 긴 이동거리를 활용해서 뚝배기를 깬다든지 하면서 무기(직업) + 타직업 스킬 + 보조 아이템 + 팀원별 고유 스킬의 조합을 즐겁게 구상해볼 수 있다 예를 들자면 같은 근거리캐라도 가시갑옷을 입고 적진으로 달려가면서 수류탄을 뿌리는 도끼 살인마를 키울 수도 있고 50% 회피 패시브를 두르고 엄폐물까지 중간중간 설치하며 다가오는 도끼 살인마를 키울 수도 있음 4. 전투 파트는 XCOM 처럼 2개의 액션 포인트를 갖고 이동 / 공격 / 아이템 사용 등의 행동을 하면서 진행된다 (멀리 가든지, 반만 이동해서 쏘든지, 스킬 하나 쓰고 총 한방 쏘든지 등) 시나리오 진행에 따라 적과 지형지물의 특성이 계속 바뀌면서 후반부에도 식상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고 새로 산 무기를 끼워줘서 적을 원킬내는 재미나 레어 무기를 얻어서 사용하는 특수 효과, 육성한 팀원들에 세팅한 뽕맛 조합 등으로 고봉밥같은 턴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2D 엑스컴같은 전투라고 하는데 반만 맞는 얘기임 이 게임의 감나빗은 확률 지랄이 아니라 내가 못 맞춘거다 전투는 턴제이지만 명중은 실력입니다 엄폐물 뒤에 숨었어? 천장에 튕겨서 쓰리쿠션으로 맞추면 되잖아? ㅋㅋㅋ 5. 기타 단점은 한글 지원이 없다는 점(24.9.2 기준) 기타 장점은 OST(주점 음악) / 편의성(도르마무 기능 제공) / 전작 유저에 대한 (소소한)팬서비스 등등 워우워우~ 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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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33.1시간2024.10.06 작성

1편도 갓겜이었는데 2편은 1편보다 더 재밌음 어떻게 이럴수가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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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22.0시간2026.02.02 작성

1편이 성향에 맞으면 2편도 맞음 턴제 슈팅 모자 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