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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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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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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80개
95% 긍정 · 5% 부정
추천
유용함
38
기록 시점 플레이 · 21.9시간2018.05.20 작성

이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

추천
유용함
33
기록 시점 플레이 · 0.9시간2018.05.13 작성

OHHHHHHHHHHHHHHHHH 륀↗↗↗↗↗타뤄우↘↘↘↘↘

추천
유용함
15
기록 시점 플레이 · 46.1시간2020.03.18 작성

'슈타인즈 게이트'의 공식적인 후속작인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입니다.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으로 넘어가기전, 여주인공 '마키세 크리스'를 구하지 못한 주인공 '오카베 린타로'의 시점을 시작으로 게임은 시작됩니다. 먼저 대략적인 평가를 하자면. 전편에 비해 분위기가 많이 어두운 편입니다. 오카베의 정신적 트라우마는 시시때때로 등장해 주인공이 다른 세계선으로 가지 못하게 막으며, 그러한 오카베의 집착이 다른 주변 인물에게 영향을 끼치며 갈등을 겪게 됍니다. '스즈하'를 중심으로 한 인물들이 세계선을 바꾸려 할때마다 그것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주인공 오카베는 얼핏 보면 마치 스토리의 진행을 방해하는 '귀찮은 인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다 자기 손으로 죽이고 말았다.' 로 요약할 수 있는 오카베의 트라우마가 그러한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뭐, 결국에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되지만요. 등장인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선 확실히 '끼워맞춰진 이야기'라는 인상을 벗어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카가리'를 비롯해 새로 등장한 인물들은 전편의 치밀하고 유기적인 짜임새를 통해 다듬어진 인물이라기 보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급히 만든 듯한 느낌이 다분합니다. 한마디로 하자면, '등장인물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기 보다, '이야기를 이끌기 위해 이 등장인물을 등장시켰다.'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짧게 말하면 작위적이다. 라고 할 수 있겠구요. 플레이 타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편의 4분의 3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영어텍스트와 일본어 청해에 익숙한 사람은 그보다 훨씬 빨리 클리어 할 수 있으며, 전편에 비해 도전과제 언락 난이도도 상당히 쉬운 편에 속합니다. 일본어에서 영어로 번역한 사람이 바뀌었는지, 번역스타일이 바뀌었습니다. 직역보다 영어권 플레이어에 맞춘 의역이 늘어 전작보다 독해 난이도가 조금 어려워진 편입니다. 아무쪼록 전작을 플레이 하신분이라면 이것도 꼭 해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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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 시점 플레이 · 27.2시간2019.01.04 작성

Japanese Shaman girls, Where? Lintahlo??

추천
유용함
11
기록 시점 플레이 · 139시간2025.11.21 작성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걸작 슈타인즈 게이트 본편의 여운을 두배로 느끼게 해주는 제로도 꼭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