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아무생각없이 힐링 가능한 건설게임 자잘자잘한 버그는 있지만 게임플레이에 큰 문제를 주지않음 햄스터 집짓는 느낌으로 즐기면 되는 게임 단점: 생각보다 자원수급량이 많지 않음 건물도 많은편이 아니라서 1시간 이내에 대부분 연구 가능함 게임 플레이 타임을 자원수급량을 줄여서 늘린 느낌 마지막 우주선 다 만들고 발사할때 진짜 많은 자원 필요해서 그거 모은다고 20분은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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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아무생각없이 힐링 가능한 건설게임 자잘자잘한 버그는 있지만 게임플레이에 큰 문제를 주지않음 햄스터 집짓는 느낌으로 즐기면 되는 게임 단점: 생각보다 자원수급량이 많지 않음 건물도 많은편이 아니라서 1시간 이내에 대부분 연구 가능함 게임 플레이 타임을 자원수급량을 줄여서 늘린 느낌 마지막 우주선 다 만들고 발사할때 진짜 많은 자원 필요해서 그거 모은다고 20분은 기다림
발전성때문에 추천은 주겠습니다만.... 너무 라이트해서 솔직히 해비한걸 원하시는분에겐 추천하기가 어렵네요 일단 초반에 공장을 돌리기거나 몇몇 건물에 사람이 필요해서 혹은 초반 자원 펌핑때문에 거주민들을 행복도 관리 하면서 넣게되는데 나중가면 거주민을 고르는 이유는 보너스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반란[거주민보너스 무효화] 이밴트가 떴을때 아싸 피해 없는주간~ 이란 느낌이 들수밖에 없네요 거기에 질병 이밴트[거주민1명 사용불가] 도 딱히 타격이 없다고 밖엔... 반대로 타격이 높은건 건물파괴, 방사능누출 정도였던거 같아요 거기에 아직까지는 자원을 소모하는 건물이 적은편이여서 생산만하는 건물로 맵을 전부 체우면 거의 모든게 해결됩니다 [그래서 건물마다 땅엔 질수없다] [혹은 위에 뭔갈 올릴수없다 이런 옵션이 있는듯] 그렇다보니 한판한판이 정말 라이트해지고 2시간이면 이해가 끝나죠 그래도 다행인건 이런겜의 고질병인 계산이나 트래픽으로 인한 버그같은건 거의 없습니다 [지형으로 인한 건설이 안되는 버그는 있던데 조금 확대해서 지으면됩니다] 그리고 로드맵을 보니 꾸준히 게임을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보여 일단 추천은 하겠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서바이빙마스같은 생존형 건설시뮬을 생각하고 사셨다면 조금 실망하실수도 있겠으나.... 이게임 가격 15000원도 안됩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즐기는거면 전 괜찮다고 봅니다
와 정출 이후에 업데이트 8개월동안 1번도 안한거 실화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직 이벤트가 끝난 후 AI 로봇(SCV)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이벤트가 끝나지 않거나, 자원을 캤음에도 채취 불가능한 지역으로 날아가는 등의 버그가 있습니다. 또한 파이프의 연결이 구조상 아얘 불가능하게 맵이 생성되거나, 파이프의 연결이 이상한데 붙는등의 버그가 있습니다. 정착민(영웅개념?)이 아무행동을 하지 않아도 행동력이 닳고, 질병의 치료가 되지 않고, 체력이 채워지지 않는등의 버그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플레이해선 깰 수 없는 업적이 있고, 정상적인 플레이어론 채취 할 수 없는 게임 내의 자원이 있습니다. 탈출해야하는 우주선의 토대는 정상적으로 건축 할 수 없습니다.(지지대와 연료통이 딱맞지 않아 아무리 밸런스 건물을 지어도 출발 할 때 기울어집니다.) 휴게실 퀘스트가 숙소를 건축해야 클리어 되는 등의 표시(번역?) 오류가 있습니다. 수많은 오류가 있음에도 게임성 만큼은 긍정적을 주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이정도로 마무리 하지만 나중엔 문제 없는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지길 기대해봅니다.
ui가 너무 모바일 감성임...일단 살거면 무조건 세일할때
번역이 이상하게 되어서 화면엔 숙소를 건설하라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휴게소를 건설해야 쿼스트가 통과하고 어떤 것은 지면에만 설치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실제로는 지면에는 설치가 안되는 것이 있다. 번역이 이상하다.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