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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 HUNTER SIM

Storage Hunter Simulator

⭐역대 최저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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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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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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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45개
64% 긍정 · 36%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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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3.8시간2025.12.11 작성

저에게는 초능력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염동력입니다. 원하는 물건을 한 개씩 공중으로 띄워서 옮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능력을 이용해서 경매로 얻은 물건들을 제 차에 싣고 옮겨다 팔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동네에 있는 작은 전당포를 좋은 가격에 매입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는 자금을 마련하는대로 전당포를 구매했고, 제 삶이 윤택해 질 것만 같았습니다. 제 전당포에서는 원하는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한동안은 경매장과 제 전당포를 오가며 바쁜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문득 한 가지 이상한 점을 알았습니다. 분명 매일 매일을 열심히 일했으나, 제 통장 잔고는 늘지 않던 것입니다. 하루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경매에서 사람들이 너도나도 가격을 올리더군요. 분명 가치있는 물건이 있으리라 싶은 생각에, 덜컥 1900달러에 그 물건들을 매입했습니다. 수 많은 물건들 중 쓰레기를 치우고, 큰 물건을 밖으로 옮기며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걸 모든 물건의 가치를 더해도 800달러밖에 되지 않더군요. 그 때 알았습니다. 경매에서 가격을 올리던 그 사람들의 어색한 동작, 저를 바라보는 이상한 눈빛. 저는 빨래질을 당한 것입니다. 제가 초능력을 사용해서 물건들을 옮기는 것을 본 사람들이, 저를 질투한 게 분명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여러 차례 빨래질을 당했습니다. 그때부터 였을까요, 저는 차를 타고 나갈 때면 마을 주민들을 무차별하게 차로 치며 다녔습니다. 눈에 보이는 보행자를 무자비하게 들이받아 걸레짝으로 만들었지요. 블루베리 빌리지의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이 저를 잔인한 살인마로 만들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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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5.8시간2025.11.30 작성

돈 버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5시간만에 튜토리얼을 완료하였습니다. 재밌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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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1.7시간2025.02.04 작성

화물차 과적 시뮬레이터 동선이 좀 귀찮긴 하지만 재밌다 추가) 최적화가 아주...대단하다 9900x 4080s 32g 중옵 다이나믹 레졸루션on 인데 qhd에서 프레임이 50~100 이라는 엄청난 극단을 보여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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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7.2시간2025.12.17 작성

한 15시간까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는데 어느 순간 흥미가 뚝 떨어지는 건 역시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의 한계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오픈월드 게임 비슷하게(그에 비하면 맵이 좁긴 하지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탐험하는 재미가 있어 여타 시뮬레이션 게임들에 비해 차별점이 존재하긴 합니다. 초반에 돈을 모으기가 힘들다 보니 탐험에 대한 동기도 꽤 강하게 작용하기도 하고요. 돌아다니다가 쓰레기 탬 하나 주워도 초반 경매보다는 이득이며 어쩌다 신화나 에픽 템 주으면 경매에 시간쓰는 게 아깝게 느껴질 정도니까요. 물론 그러다 경매로 돈이 잘 벌리는 시점이 오게된다면 그때부터는 그 탐험에 대한 동기 역시 확 사라지긴 합니다만... 그래픽이 예쁜 편이라 경매 마치고 밤에 귀가하는 길 운전이 참 낭만있게 느껴집니다. 차를 타면 나오는 음악도 그렇고요. 단지 갑자기 지루해지는 시점이 오는 게 아무래도 미션의 부재와 결국엔 반복되는 컨텐츠 탓인 것 같긴 합니다. 미션이 없는 건 아닌데 갑자기 세 지역에서 50랩이나 올리라는 밑도 끝도 없는 미션은 끝날 기미도 보이지 않고 블라인드 경매나 지역 경매나 비슷비슷하게 이루어져서 경매 좀 돌다가 전당포 들려서 물건 맡기고 자러가는 일이 반복되니까 좀 지루하고 지겨워지네요. 이 시점에 와서 새 차를 사거나 집을 구입해 볼까 했지만 굳이? 이런 생각만 들고요. 정작 이건 좀 구입해 볼 만하다 싶은 차는 진짜 너무 비싸서 이 돈은 또 언제 모으지 싶기도 하고... 중간단계에 도전해 볼 만한 게 업데이트 되었으면 합니다. 아. 초반에 어려운 만큼 감정도구나 수리도구를 하나하나 해금해 가면서 천천히 성장하는 재미는 있었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돈버는 게임을 조금 좋아해서 그래도 플래이 하는 동안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놀았던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이만하면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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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6.6시간2025.12.04 작성

창고경매 + 전당포 + 고물상 난이도는 쉬움으로 하는걸 추천 보통조차 비추함. 경매도 재밌고 전당포도 재밌긴 한데. 초반엔 정말 거지같은 템만 나옴. 경매를 성공적으로 해도 감정을 못해서 못 팔고 결국 길가에 널부러진 쓰레기 주워서 파는데 그게 초반에 버는 돈보다 훨씬 더 많이 나옴. 최종적으로 돈을 잘 벌려면 장비를 언락해야 함. 아니면 감정 못해서 창고에서 토템처럼 썩어가는 아이템을 보고 있거나. 맵이 생각보다 작은편이지만 동선이 그지같아서 창고 입구들이 대부분 한군데라 진입도 힘들고 초반집이 제일 구석진데라 편의성을 찾을수가 없고 필요 시설들도 부족해서 원정을 나가서 감정받아야함. 종합적으로 볼때 문제는 작은 스케일에서 어떻게든 동선과 편의성을 뭉개버려서 강제로 시간을 늘린단거임. 예를 들어 장비가 2렙이 2천원인데 3렙은 8천원임. 명성 10렙을 찍고 전당포 하나 임대하기에서 다음 마일스톤은 3마을 명성 50렙씩 찍기임. 차라리 로또마냥 잘 뽑으면 경매에서 엄청 번다거나 하다못해 물품이라도 많이 나오고 많이 전시를 할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편의성이 너무 떨어져 하루에 경매 2개 참가도 힘듬. 재미는 있지만 아쉬운점도 좀 커서 굳이 하시겠다면 좀 여유있게 돈이 벌리는 쉬운난이도를 추천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