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서 스토리모드로 했는데 생각보단 재밌었음. 죽어도 팀원과 소통가능. 근데 전멸하면 에피소드 처음부터 해야되서 중간에 체크포인트 좀 만들어줬으면함. 그래픽이 자글거려서 묘사가 막 좋진않은데 장기나 고깃덩이, 고어한거 싫어하면 조심.
현재 -2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8개월 동안 7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3% · 역대 최저가 ₩6,670 (2025년 12월)
2명이서 스토리모드로 했는데 생각보단 재밌었음. 죽어도 팀원과 소통가능. 근데 전멸하면 에피소드 처음부터 해야되서 중간에 체크포인트 좀 만들어줬으면함. 그래픽이 자글거려서 묘사가 막 좋진않은데 장기나 고깃덩이, 고어한거 싫어하면 조심.
레트로한 분위기의 고어함이 너무 좋았다 강추강추 약간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다만 이 게임은 기믹이나 퍼즐의 변화 요소가 없어서 반복적 클리어의 재미는 떨어지는 듯 싶다. 싱글로 2챕터까지 클리어하였는데, 다시 클리어 할만한 요소가 없기에 괜히 혼자했나 싶은 아쉬움이 든다. 그냥 친구들이랑 같이 시작해서 같이 헤맬껄! 혹 친구들과 멀티플레이를 염두에 두고있다면 절대 혼자 먼저 시작하지 말기!! 별표 다섯개 -살짝의 단점: 방탈출 퍼즐 난이도 자체가 높지 않아서 굳이 여럿이 머리를 맞대야 하나? 싶은 난이도이다. 난이도 자체를 올려도 패트롤 도는 몹이나 더 귀찮아지는정도 아닐까?
친구들이랑 멀티로 하니까 재밌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절 버리고 가서 힘들었어요. 사진 찍히면 캐릭터랑 플레이어가 동시에 멘헤라와서 힘들어요. 공포요소랑 퍼즐요소가 적절해서 재밌는 것 같아요.
원트에 엔딩 봐버리는 거에오. 공겜동한테는 너무나도 쉬운 일. 퍼즐요소 + 탈출 + 어느정도 공포 섞여서 넘 재밌었어요! 챕터 꾸준히 업뎃됐으면 좋겠네용
공포+퍼즐+액션이 섞인 게임인데, 공포 보다는 고어 요소가 더 강한 느낌임. 맵 구성과 설계는 ㄹㅇ잘 되어 있지만, 공간이 넓어서 길치라면 조금 헤맬 수도..? 인보이스도 잘 지원돼서 여러 명이서하고, 잔인한 장면에 거부감이 없다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