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 : 해방감 있는 고공질주와 자유로운 자신만의 프리러닝 현실 : 아무도 없는 공터에서 하는 에어로빅 태극권. 그래픽이 매우 수려하여 이 그래픽으로 파쿠르를 할 수있다고? 이건 못 참지. 하고 구매하고 나면, 22GB 설치 후에 따라오는 실망감을 금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로썬 패드없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키 설정을 하려고 시도했습니다만, 제가 보는 한은 없었습니다. 차지식 점프시스템 + 타이밍 판정식 스킬이 들어가서 조작난이도가 낮지 않습니다. 튜토리얼에 키마 예시는 없습니다. 그리고 다 그렇다 치는데... 아니 점프해서 코너에 매달리고 나면 점프키 다시 눌러 올라가는게 국룰 아니냐?? 점프는 스페이스인데 왜 위로 올라가는 건 F냐? 우클릭 상태에서 마우스를 '튕겨서' 트릭하라는 건 무슨 생각일까? 마우스로 그ㅈㄹ하면 시야가 상모 돌려진다고? 커마도, 컨텐츠도 만족할 만한 거리가 없습니다만, 일단 보기 좋은 그래픽과 웅장한 맵에서 구현되는 파쿠르 게임이고, 얼억인 만큼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며 추천해봅니다. 근데 뭐... 선생님들, 파쿠르게임이 사실 이것만 있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