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 상 상 : 연구와 기술발전을 통해 새로운 제작을 하며 기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외계 환경에서 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게 목적 현 실 : 생존자들의 한명 한명 성격을 완전하게 파악하여 어르고 달래가며 성심성의껏 육아에 몰두한다. 생존자들의 복지를 최우선적으로 유지 하는게 목적

행성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스트랜디드: 에일리언 던에서 신세계에 용감히 맞서 보세요. 소수의 조난자 집단의 운명이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매력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전략적 게임 플레이를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세요. 여러분은 생존자들을 지키기 위해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시뮬 상 상 : 연구와 기술발전을 통해 새로운 제작을 하며 기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외계 환경에서 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게 목적 현 실 : 생존자들의 한명 한명 성격을 완전하게 파악하여 어르고 달래가며 성심성의껏 육아에 몰두한다. 생존자들의 복지를 최우선적으로 유지 하는게 목적
잘 만든 생존 + 건설 + 생산 시뮬레이션입니다. 다만, 치유불능 고질병은 매우 억지 같습니다. 최소한의 치료방법이 있었으면 생존시키려고 노력이라도 할텐데요. 어차피 죽을텐데 플레이어가 열심히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건 오래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는 최악의 설정입니다.
AI를 믿느니 내가 수동으로 제어하는게 훨 나음 본편을 제대로 만들기 전에 DLC부터 냄
림월드의 3D판인 느낌이 강합니다. 장점은 역시 그래픽이 3D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아직 완성도가 살짝 부족하다는 것 입니다. 명령 우선순위 숫자 1~5로 배열하는 것 부터가 림월드 라이크 느낌이 옵니다. 또한 몇 가지 림월드에서 부족했던 편의사항 개선이 보입니다. 예를들어, 이미 건축된 건물의 자재만 바꿔달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개를 드래그로 선택하면, 그 중 일부만 선택할 수 있게 리스트 전체가 보인다던지 하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치명적인 부분에서 아직 불편함이 있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온도가 부적합한 조건에서 적합한 온도로 찾아가는게 아니라, 그냥 나대다가 얼어죽음/일사병으로 죽음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볼륨 또한 살짝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고대 급조무기에 해당하는 나무 창/ 나무 활 같은 것에서, 곧바로 SF무기인 레이저무기로 건너뜁니다. 이처럼 테크트리가 올라가는게 몹시 빠르고, 아직은 손볼 구석이 조금 보입니다. 지금도 전반적으론 괜찮은 편인 게임이긴 합니다만... 중간과정이 좀 많아지고 이것저것 추가되면 더 좋은 게임이 되리라 봅니다.
모든 도전과제를 달성하고 후기를 씁니다. 일단 엄청 재미있게 했구요. 무모함 카오스 도전과제할 때 몇번 빡치긴했지만.. 저는 긴 시간동안 이것저것 꾸미고하는게 좋은데 시나리오 완료 후 할게 너무 없어집니다. 집에 액자도 좀 걸고 벽에 벽지도 좀 바르고 그런 재미가 있으면 더 좋을 듯 해요. 아무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