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좋아할것같은 게임입니다. 차근차근 도구 및 음식 제조법을 하나하나 익혀나가면서,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우고, 하지만 제 스타일은 아님.. 저는 스타듀밸리를 좋아하는데, 그런느낌이랑은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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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좋아할것같은 게임입니다. 차근차근 도구 및 음식 제조법을 하나하나 익혀나가면서, 농사도 짓고, 가축도 키우고, 하지만 제 스타일은 아님.. 저는 스타듀밸리를 좋아하는데, 그런느낌이랑은 좀 다릅니다.
트로피칼적인 느낌이 물씬! 딱 여름에 알맞춰서 나온 인디 게임 농사도 지을 수 있는 요소도 있어 스타듀 밸리 느낌도 난다
여름세일때 샀는데 코아 너무 귀여워요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스크린샷 찍을맛나고 그냥 돌아다니는걸로도 힐링됩니다:) 한글지원은 안되지만 어려운건 안나와서 그럭저럭 플레이했어요. 이 게임사 전작인 deiland 하고 플레이하는데 전작에서 아쉬웠던 컨텐츠거리가 많이 확장되어서 좋아요! +키설명이 달리기가 화살표 위쪽 키로 된다고 되어있는데 쉬프트키 눌러야되더라구요. 30시간 넘어서 깨달았습니다.. 그릭고 판매도 퀘스트 해금없이 바로 되니까 상인에서 마우스 잘 클릭해보세요 저는 이상한거 계속 눌렀어서 초반에 빈털털이로 지냈어요.
게임 발매날 한글로 번역된 상점 안내 문구에 속아서 구입했고 언젠가 한글 업데이트를 해주겠지 생각하고 기다렸지만 결국 업데이트 없이 이렇게 끝이 나버렸습니다. 그 사이 기술은 빠르게 발전했고 이 게임처럼 유니티로 만들어진 게임을 자동번역 으로 즐길수 있는 방법이 있어 공유하고자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9835166
세계 N차 대전의 여파로 심어진 어뢰로 인해 타고있던 배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지만 혼자 살아남은 마라 (혀가 마비될 정도의 맛을 뜻함)는 괴물에 의해 키워져 눈앞의 모든것들을 부수고, 베어가르고, 때리고, 불을 지르고, 수집하는 등 훌륭한 헌터로 자라게 되는 내용의 이 게임은 여름의 마라라는 이름 그대로 상당한 매운맛을 자랑합니다. 동물의 숲 같아 보이셨겠지만 이 게임을 살 바에는 차라리 진짜 동물의 숲을 사서 하는게 더 이득일 정도로 이 게임은 동숲보단 둠 이터널의 후속작으로써의 성향이 더욱 강하며 이 게임을 존 카멕이 하고 자랐다면 아마 현 이드 소프트와 베데스다는 스카이림 6에서 용가리 치킨을 핵탄두를 2000RPM으로 발사하는 미니건으로 잡는 게임을 만들거나 1990년대에 스타 시티즌이 테니스라켓을 들고 행성을 공으로 삼는 퐁으로써 출시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