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장르다보니 스타듀밸리랑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전투, 채광, 농사, 낚시등 많은 컨텐츠가 있고 특히 가구나 코디템등 꾸미는 요소가 엄청 다양하고 자유로움. 즐길 요소가 너무 많다보니 하루하루가 부족하다고 생각 될 정도로 할게 많고 재밌음. 단 이 게임에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공식 한글패치가 처참한 수준. 시도때도 없이 영어가 나오질 않나, 존댓말 쓰는 캐릭이 설레는 반존대를 계속 섞어씀. 반대도 마찬가지. 오죽하면 NPC의 캐릭터성이 헷갈리고 정이 털림. 무슨 서사를 가진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기계적으로 퀘스트나 호감도만 올리기 위해서 말걸게 되니까 점점 대인관계에 실증남. 2년 반이나 지난 게임이라 한글패치를 다시 만져줄거 같진 않지만 만져줄때까진 안할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