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박 청소라는 점에서 신박했고 처음에는 엥 이게뭐지; 싶을 정도로 거의 나룻배처럼 작은 배가 와서 당황했다ㅋㅋ 가면 갈수록 배가 커져서 청소할 수 있는 숫자는 줄지만 그만큼 깨는 쾌감은 있음. 단순 반복노동이긴 한데(치워야 할 곳마저 거의 유사한 같은 배가 연속으로 오면 당황스럽긴 함) 비세라 좋아하면 이것도 좋아할듯. 리썰도 처음에 무서워했을 정도로 공포에 약한 나지만 이건 안 무서웠다. 스토리 흥미로워서 얼른 더 업뎃되었으면 좋겠다. 근데 배에서 조선소로 넘어오거나 일부 지형에 끼거나 하는 게 잦아서 이건 수정되었으면 함 그리고 티켓 벌기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