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후반, 복제인간을 만들다가 반인륜적인 실험으로 대중이 반발하여 실험 중지 하지만 군대에서는 실험을 포기하지 않고 심해에 기지를 만들어 복제인간 연구를 계속해 나간다는 이야기 초반 플레이 하면서 느낀 바에 의하면 운영은 상당히 타이트한 느낌 인력과 자원이 부족하기에 건물 켜고 끄기, 인력 옮기기 같은 마이크로매니지먼트가 필수 맵도 라이트 타워로 밝히면서 넓혀나가야 해서 확장도 어렵고 계획적으로 하기 어려움 잠수함을 만들어서 탐사하는 시스템도 리스크레벨이 있는 것으로 보아 후반부에 진입하면 피해 없이 하기도 힘들 것 같고 음식도 고티어와 저티어가 있어서 저티어만 먹으면 영양실조가 걸림 플레이 중간중간 이벤트가 발생하여 선택지에 따라 손해를 볼떄도 이득을 볼때도 있음 나중에 시나리오가 나오면 제법 큰 영향을 끼칠지도? 여러 시스템이 있어 할수 있는 것은 많지만 자원 수집도, 인력도 부족해서 게임의 템포가 지나치게 느리다는 느낌은 있음 연구시키려고 심해에 처박았으면 자원이라도 팍팍 지원해줄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