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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ING THE ABYS

Surviving the Abyss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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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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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8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8개
100% 긍정 · 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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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 시점 플레이 · 1.3시간2023.01.18 작성

1900년대 후반, 복제인간을 만들다가 반인륜적인 실험으로 대중이 반발하여 실험 중지 하지만 군대에서는 실험을 포기하지 않고 심해에 기지를 만들어 복제인간 연구를 계속해 나간다는 이야기 초반 플레이 하면서 느낀 바에 의하면 운영은 상당히 타이트한 느낌 인력과 자원이 부족하기에 건물 켜고 끄기, 인력 옮기기 같은 마이크로매니지먼트가 필수 맵도 라이트 타워로 밝히면서 넓혀나가야 해서 확장도 어렵고 계획적으로 하기 어려움 잠수함을 만들어서 탐사하는 시스템도 리스크레벨이 있는 것으로 보아 후반부에 진입하면 피해 없이 하기도 힘들 것 같고 음식도 고티어와 저티어가 있어서 저티어만 먹으면 영양실조가 걸림 플레이 중간중간 이벤트가 발생하여 선택지에 따라 손해를 볼떄도 이득을 볼때도 있음 나중에 시나리오가 나오면 제법 큰 영향을 끼칠지도? 여러 시스템이 있어 할수 있는 것은 많지만 자원 수집도, 인력도 부족해서 게임의 템포가 지나치게 느리다는 느낌은 있음 연구시키려고 심해에 처박았으면 자원이라도 팍팍 지원해줄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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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481시간2023.01.20 작성

2024-11-22 후기. 이전의 작성한 글들은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어서 삭제 했습니다. 전체적인 개요는 이전과 같으나 마지막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많이 달라졌고, 엔딩 추가와 개선된 시스템으로 인해 난이도가 낮아졌습니다. (하드 난이도로 진행) 팁 1. '수명 무한'의 개체는 여전히 제작이 가능합니다. 2. 화산지대에서 워터 쿨링을 하기 위해선 아쿠아 스테이션을 먼저 건설하고 다음 전력공급 건물이 건설되게 합니다. 3. 전력 자원이 예전과 같이 제한적이지 않기 때문에 시간에 쫒기듯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현제 평가 - 초창기에 비하면 잘 다듬어 졌으나, 선형적인 진행방식과 빈약한 컨테츠가 아쉬움. 각 지역별 특색을 살린 점도 긍정적이나 여전히 볼륨감이 적음. 어떻게 하면 건물을 예쁘게 지을까 고민하며 멍때리면서 하게 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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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0.5시간2023.02.07 작성

한줄요약: 생각보다 어렵지만 나름 재밌음. 가능성도 좋아보이는 게임. 근데 굳이 지금 2만원 주고 사야하나? 일단 게임의 배경 다른 건설경영게임은 걍 설정이나 스토리 없는 경우가 많지만 이건 특이하게도 배경설정이 있다. 설정은 냉전 시대 때 인간복제를 실험하다고 반대 여론 때문에 몰래 실험을 진행하기 위해 과학자 몇명을 심해에 쳐박아놓고 인간복제 실험을 한다는 것 ...근데 정작 게임 진행 중에는 딱히 대단한 스토리는 없다 아무튼 대충 30시간 정도한 결과 게임의 장단점이 보인다 장점 1. 개발자가 예고한 것처럼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 프펑급 난이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건설경영 게임에 비해서는 상당히 난이도 있음. 산소 오염도, 식량 품질, 전기, 석탄 등 다방면으로 신경 써야할게 많으며 전반적으로 유기적인 연관성을 보여줌 2. 패독+얼엑치고는 나름 완성도 있다. 뭐 큰 버그도 안보이고 그래도 30시간 정도는 태울 분량의 컨텐츠는 있음. 3. 심해+인간복제라는 특이한 소재를 잡은 건설경영 게임이어서 다른 흔해빠진 건설경영게임과는 색다른 맛을 볼 수 있음 단점 1. 음악 사실상 없음. 심해의 고요를 의도적으로 표현한건지 걍 귀찮아서 안만든건지는 모르겠다 2. 그냥 귀찮기만 한 심해 제노의 공격. 제노의 공격이 위협적이기보다는 귀찮고 뽕도 없음. 3. 인터페이스가 2023년 게임치고는 구림 4. 게임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느림. 이건 게임 맵 내 전반적인 자원, 인력부족 때문에 그럼. 개발자가 난이도 올리고 싶어서 밸런스 못 맞춘 느낌 5. 인간복제가 너무 쉬워서 기대했던 뽕이 없음. 나는 게임 시작 전에 뭔가 이 게임에서 인간복제가 약간 최종 미션일줄 알았는데 걍 시작하자마자 복제인간 찍어내면서 인구 채워야함. 물론 후반가면 복제인간 업글 가능하긴 함 6. 맵이 전반적으로 어두워서 좆같음 최종 평은 10점 만점에 6점 임롬처럼 유기만 안하면 2년 뒤에는 괜찮은 게임이 되어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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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9.5시간2023.01.22 작성

처음에 우여곡절이 아주 많지만 후반부로 간다면 제일 중요한것은 석탄이다. 초반부터 석탄확보가 매우중요하다. 인적자원도 후반부에는 생존일수가 없어진다. 물고기 잡고-> 물고기 양식건물 지어서 무한생산하고 후반부에 무한 인적자원이 생긴다. 후반부에는 음식과 전기 산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그렇게 어려운 게임인줄 알았으나 30시간 정도면 다 파악 된다. 다음 업데이트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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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5시간2023.01.20 작성

AQUATICO와 비슷한 해저 도시를 건설하는 게임입니다. AQUATICO는 그냥 해저도시 SURVIVNG THE ABYSS는 말그대로 심연 그래서 같은 컨셉이라도 이 게임은 좀 더 어두운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잠깐 해보고 느낀건 어두운 심연에서 건물 하나씩 지으면서 점점 화려해지는 느낌? 어둠속에서 빛이 더 돋보이는 것처럼 심연에서 화려함과 공포를 동시에 느끼는 거라 좀 미묘했다랄까 아직은 좀 더 해봐야겠지만 전력관리라던가 산소관리 그리고 전부 동력이 가게끔 전선도 깔아주는데도 인구 부족으로 전력을 생산하지못하고 특정 위험이벤트에서 대처를 빨리 못하면 주민들이 멘탈이 쉽게 나가는 등 쉽지만은 않은 게임이고, 튜토리얼의 설명이.. 안내하고 진행하는것이 아니라 좀 움직이다보면 띵 하고 뒤늦게 뜨는 형식이라서 초반에 조금 해맬수 있다는거. 근데 시스템 다 이해하고 어느정도 할줄 알면 재미는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보는 재미는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