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작인 펀치클럽이나 그레이브야드 키퍼같이 노가다성 플레이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상기된 게임 스타일, 성장형 시뮬레이션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래 플레이 할 수 있을것 같네요. - 8시간가량 한거같은데 { (던전 -> 제작템 재료 만들기 -> 회복) X 5 -> 필요템 만들기 -> 템 팔거나 교체} 이 정도만 한거같은데 아직 캐릭최고렙이 30도 안됩니다. 정말 이 개발사에 노가다상 줘야될듯. - 막던까지 열었지만 뭔가 배속시스템이 없는이상 이 이상의 노가다는 그만하고 싶다. 흔하디 흔한 모바일 게임조차 자동사냥엔 배속이 있던데 왜 없는건지 도통 모르겠다. 나중에 한글이 다시 업데이트 된다면 그 때 한 번 더 해보겠지만 다시 재미를 느끼기엔 조금 힘들듯. 만원이면 게임값은 하는거 같은데 기대했던 모양새에 비하면 이제 할인하면 사볼법한 그런 게임이 된 것 같아 아쉽다. - 한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발매전 한국어에 비하면 정말 정말 번역 잘되서 나왔네요!!! 다만 퀘스트 명시에 < (공백)에서 뭘 얻으세요. // (공백)에서 (공백)을 만드시오. > 같이 퀘스트에 대한 상세설명은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한줄 요약이 저런식으로 나옵니다. Ex) < , , 아이템을 제작해 방랑자에게 주기> <~ 에서 ~ 한 개를 생산하시오. > 장소와 아이템이 누락된거 같은데 시급히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치명적인 버그들도 대부분 고쳐졌네요. (전에 업적완료가 안되었던 것들도 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전투 진행도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다시 던전으로 바로 갈 때도 체력회복 과 무드 회복이 가능하게 버튼도 달아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