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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ERGY

Synergy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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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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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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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9개
68% 긍정 · 32%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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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기록 시점 플레이 · 6.0시간2024.06.11 작성

천천히 살펴보면서 발전해도 별다른 패널티가 없어서 꼼꼼하게 살펴보기 좋습니다. 다만 한가지만 기억하십시오 집은 그늘에 지어야 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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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5.9시간2024.05.22 작성

어쩐지 시저3의 느낌이 있는 게임입니다. 장점으로 1) 게임에 초반 자원 압박이나 위협이 없어서 시행착오를 겪어도 무방함 2) 진짜 발전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다만 발전도에 따라 집의 모습이 바뀌거나 하는 것이 있으면 좋았을텐데ㅠ) 3) 그래픽이 피곤하지 않음, 여타 최근 나온 비슷한 시뮬 중에서 가장 덜 피곤했음 4) 사람 움직이는게 느리지 않아서 덜 답답함 단점이자 아직 버그가 있는 게임 이상하게 '한국어'이신분은 다음의 문제를 겪을 수 있음 1) 소리가 나지 않음 2) 튜토리얼 첫 탐험 진행후 복귀 할 때 창이 닫히지 않음 → 이거 때문에 튜토리얼 진행을 못함 보니까 디코에도 이 문제가 보고 되고 있군요 이상하게 다른 외국인은 이런 문제가 없음 3) 탐험관련부터 게임을 불러오면 간혹 지어놓은 길이 몽땅 사라지는 문제가 있음 ∴ 한국어 관련 패치가 이뤄져서 8시간만에 해결이 남 버그들이 신기하게 한번에 고쳐짐 P.S. 제작자님 보고 계시다면 사운드 크기를 전반적으로 크게 해주세요 --------------------------------------------------------------------------- 추가된 이 게임의 장점 1) 오래 게임했는데(70퍼 연구들 전부 마쳤음에도) 시민들이 괴로운 일이 잘 없음, 시민 죽어나가는 일은 탐험에 다치거나 죽는거 빼고 왠만해서 일어나지 않음 = 도시 시뮬레이터 좀 했던 사람이라면 쉽게 접근 가능하다고 생각함 2) 도시를 파괴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자원 손해가 없어서 망했다란 느낌이 없음 3) 단점이자 장점이겠지만 완벽한 도시를 짓는것이 어렵단 느낌이 있음, 이런 부분에서 도전 욕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 시민이 죽어나가는 꼴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 여러 번 자주 도전할 수 있단 느낌이 있음 추가된 이 게임의 단점 1) 정말 잘 지었단 느낌의 도시를 만들려면 복지/사회/지식 등의 점수가 동반되는 구역에 따른 '시너지'가 필요한데 이게 꽤 어려움, 왜 게임 이름이 시너지인지는 잘 알겠음 캐쥬얼한 느낌의 게임은 아닌듯 함(난이도를 보통으로 한다면) 2) 시민들이 건물에 들어가기 위한 방향이 정해져 있고 그 방향으로 회전을 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이 안될 수 있음 일부 건물들은 시민들이 들어가는 방향이 픽스되어 있어서 이동하는 거리가 원치 않게 늘어나는 경우가 있음 3) 보통 다른 도시 시뮬레이터를 보면 시민들을 눌렀을때 '반응'이 있긴한데 여긴 그런게 없어서 조금 밋밋하다는 느낌을 받곤 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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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6.3시간2024.08.17 작성

첫번째 캠페인을 9시간으로 클리어한 후 작성. 이 게임은 세상이 반쯤 사막화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은 세상에서 생존하는 시티빌딩 게임입니다. 특징적인 것은 보이는 것과 같은 드문 화풍의 2D아트스타일을 가졌고, 인게임에서는 주변 자원을 연구(식물만)하고 여기서 나온 정보를 토대로 자원 관리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여느 생존 시티빌딩 게임과 큰 차이가 없어 위에 게임 설명 안내문에 나온 것이 전부입니다. 식물 자원을 잘 관리해 나가는 것이 이 게임의 특징이자 주요한 요소입니다. 식물마다 2~3가지의 자원을 채집할 수 있지만, 열매를 딸 수 있는 나무로 식량을 얻어야 하는데 동시에 목재 자원을 얻기 위해 베는 선택지를 골라야 하죠. 그렇다보니 단순히 1회성 소모가 되는 자원이 아닌 이 식물이라는 자원을 어떻게 늘려야 하는지를, 같은 자원이라도 어떤 용도로 쓸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 점은 게임 소개문처럼 생태계를 존중하면서 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는 게 맞는것도 같습니다. 그 외에는 사실 여타 시티빌딩 게임을 해보셨던 분들이라며 대부분 친숙하다고 봅니다. 주택 건물 주변에 각종 시설을 배치하여 여러 수치를 올려야 하거나, 프로스트펑크에서 보였던 것처럼 탐험단을 꾸려 외부 맵을 탐색하거나. 특정 건물들끼리 시너지를 만들어야 한다거나.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단점은으로는, 1. 식물 관리가 엄청 귀찮으면서 동시에 별거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식물들끼리 상성이 있어 어떤 식물들은 서로 붙으면 안 되고 또 어떤 식물들은 서로 붙여야 하며 토양 관리도 신경써야 하고 그런 설명들은 나오지만, 이걸 제대로 경험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중반부터 한 종의 식물들을 한 구역에 몰아 심어 수목장을 만들면 고정된 자원 생산지가 만들어지거든요. 게다가 대부분의 식물들이 비슷한 자원을 생산하기 때문에 결국은 디메리트 없는 식물들만 키워도 큰 문제가 없게 됩니다. 2. 구역 만들기(위에서 말한 동종업계 건물들끼리 묶기)가 생각외로 귀찮은데, 범위 내에 반대되는 시설물이 설치되면 인식 범위 자체가 줄어들어 버리면서 아예 못 쓰게 만들어버리니 도시 계획을 다시 해야 하는 귀찮은 상황이 꽤 발생한다는 것. 지식인은 지식인 끼리, 문화인은 문화인끼리, 노동자는 노동자끼리 모이게 설계해야 한다는 것. 3. 인구가 100명이 되는 후 쯤부터 심각하게 성능저하가 일어나는 것을 느껴 각종 옵션을 조절해야 했습니다. 4. 아트 색감이 매우 밝은 편이라 어두운데서 오래하면 눈이 아픕니다. 틈틈히 세수나 안약을 넣어야 합니다. 총 3개의 캠페인이 현재 있는데 이를 다 클리어해보고 나면 변경점이 생길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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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4.05.22 작성

다른 식민지 시뮬레이션과는 다르게 초반엔 자원이나 위협에 대한 압박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특정 정원 타일을 이용해서 컨셉에 맞는 마을을 건축하며 연구를 뚫고 탐험을 하게 됨. 근데 딱 탐험 시작해서 세계지도 보는 찰나에 버그 터져서 전 굽는 중. 첫인상은 괜찮음. 근데 3만원 어치 하냐고 물어보면 아직은 좀 애매할지도 (05/23추가) 핫픽스로 한국어 플레이시 버그 발생을 수정 했다고 함. 전 다 구웠다~ (1시간 후) 첫번째 시나리오 깨고 메인 메뉴로 나가기 하니 또 프리징이 걸렸네요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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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2.4시간2024.05.24 작성

게임은 재밌는데 하다보면 돌이 생겨야할 위치에 아무리 기다려도 돌이 안생김.... 돌이 없으니 진행이 안돼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