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월 11일부로 한국어 추가되었습니다. 다만 AI번역체입니다.. 1. 오픈월드는 아니다(스크린샷으로 오해할까봐서..) 2. 2스테이지 이후로 여러가지 축복들을 조합하면서 특유의 재미를 느껴갈 수 있다. 3. 이펙트나 모션이 다소 엉성하지만 쉴새없이 몰아쳐야 잡혀나가는 몬스터들이 주구장창 쏟아지므로 빠른 액션감이 장점이다. 4. 모델링, 일러스트들이 준수하다. 그렇지만 가격대가 있으니 그리 다양하지는 못하다. 분위기 연출은 좋지만 상당부분 허전한 느낌이 없잖아 있다. 컷씬이나 영상은 없다. 5. 보스전을 제외한 반복적인 몬스터 구성이 아쉽다. 6. BGM이 다소 아쉽다. 첫 5스테이지 완주 후부터 수집요소들이 늘어나 좀 더 파볼만한 것 같다 싶다가도 이후 지급되는 룬 세트들이나 특성투자를 조금만해줘도 난이도가 급감한다. 가격대 뽕은 뽑는다. But DLC 캐릭들은 사지마라.. 기본 캐릭보다 모델링/일러 퀄리티 X창 ! 창작마당(워크샵)에 가면 거의 누드로 바뀌는 니플 패치 모드 있다.. 근데 캐릭터 변경해도 하나로 고정된것으로 보임(외형만) ! 데미지 표기 폰트 크기는 Small로 필히 바꿔주는것을 추천한다. (폰트가 크면 근접 소형 몬스터들의 모션을 제대로 못 볼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