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들의 엑스컴놀이 @ 심플한 그래픽의 턴제 전략게임 @ 최소한의 행동으로 적군을 섬멸하는 전략을 요구함. @ 하나의 전투를 진행한다기보다는 퍼즐을 푸는 느낌. @ 비한글화 <Tactical Breach Wizards>는 마법사 특수부대를 이끌고 세계대전의 위협을 제거하는 턴제 전략게임입니다. 흔히들 '엑스컴류'라고 하는 장르로, 아군의 스킬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서 최대한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전략을 세워 미션을 완수해야합니다. 전투 부분은 크게 특별한건 없는 무난한 수준이고, 전투를 한다기보다는 퍼즐을 푼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게임에서도 추가미션을 완수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등 여러번 플레이하는걸 유도하고있습니다. 스토리는 미국식 유머가 약간 섞인 평범한 스토리입니다. 흥미진진하다기 보단 '아, 얘네는 이래서 싸우는구나.'정도의 감상을 남깁니다. 한글화도 없어서 두드러집니다. <엑스컴>이 너무 무겁거나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 게임이 좋은 대체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슬아슬하고 쫄깃한 전투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