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20.09.08 작성
*평점 : ★★★☆☆ 그냥 추억 보정게임. 마메나 게임보이에 있던 가벼운 탱크와는 다르게, 무게감이 느껴지는 탱크버전이다. 느낌으로는 어릴 적, 오락실에서 보이던 오리지널 탱크와 아주 흡사하다. 일단 게임은 무난하며, 적이 리젠되는 곳에서 공격만하면 아주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필자는 40판까지 클리어했으며, 아마 99판까지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솔직히 혼자하면 큰 재미가 없기 때문에, 집에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즐기기 딱 좋은 게임이다. 그냥 필자는 게임을 하면서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하던 이 게임을 잊을 수가 없어서 구입했는데, 예전 생각나도 나쁘지 않았다. *그 외 적 난이도가 탱크의 업그레이드에 따라서 자동 보정되는 느낌이다. 자동 저장이 되기 때문에, 언제든 난이도를 이어서할 수 있다. (중간에 게임끄고 나중에 다시해도 해당 업그레이드와 스테이지로 도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