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하고 나면 이 게임 컨텐츠 다한거임 요정이고 와인이고 치즈고 딱 거기서 끝이고 그냥 건물 더 커지고 뭐 그런건데 .. 흠...꾸미는게 별로 그렇게 많진 않아서 넓어져 봐야 의미가 없음 ㅎ; 답답한건 돈은 쌓여가는데 업그레이드 하려면 퀘스트를 계속 깨야함(치즈 30개 서빙하기 이런거) 그런데 이게..참...애들이 주문을 안해주면 한참 걸려서 난 업그레이드 하고싶은데 손 쪽 빨면서 기다려야함 -_- 2시간 동안은 재밌게 했으니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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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았는데 모든 판매상품을 언락한 후 부터는 성장을 멈춘 느낌이다 성장 요소는 더 남았음에도 플레이에 변화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손님의 패턴도 똑같고~ 이벤트의 패턴도 똑같고~ 무성의한 상품 판매 퀘스트도 똑같고~ 명성 경험치와 다음 단계로 가기위한 퀘스트 속도도 전혀 맞지않아 명성은 이미 채웠음에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 하게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 그리고.. 개발하기 귀찮았거나 개발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면 사람 점원을 고용하게 했어야했다. (매우 중요) 중세시대 주점을 운영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요소에는 낭만과 갬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는 왁자지껄 떠뜰썩한 사람 냄새 나는 손님도 없고~ 일사불란하게 서빙하며 접객하는 이 게임 섬네일에 있는 저런 점원도 없고~ 아무 상호작용없는 무생물들이 주점 일을 답답하게 거들뿐이라 항상 혼자있는 느낌이다.
화장실 좀 깨끗히 써라 씹새들아
알바 없을 때는 알바만 바라보면서 새벽 4시에 잠자고 6시에 문 열고 하면서 일해가지고 알바 구했는데 임마들이 서빙하다가 고장 나서 결국엔 내가 다 해야 하고 시간 지나서 음식 늘어나고 하니까 그나마 새벽 4시에 자던 것도 요리하고 서빙하고 장작 패고 물 담고 하다 보면 24시간 근무가 돼있는 게임 침대가 있는데 침대를 못써 아침이라고 글고 엔딩에 추가적인 연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엔딩 궁금해서 이 악물고 뼈빠지게 일했더니만 와 이걸 하네 ㅋㅋ 하고 끝내버리니까 너무 허무해서 술 마셨습니다 이 게임 하실 거면 초반부만 즐기시면 될거 같습니다
너무 바빠서 몸이 2개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