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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ERN TALK

Tavern Talk

한국어 미지원
₩10,72019,500
-4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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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12:16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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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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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9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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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기록 시점 플레이 · 1.0시간2024.06.21 작성

브금 아트 맘에 드는데.... 한글 번역이 10% 부족해...번역이 부족하니까 몰입도 떨어지고... 게임플레이말고 나머지는 번역이 안되있어.... 현상금이랑 방명록도 번역이 안되어있고 겜이 대화가 대부분인데... 번역이 부족하면 큰데 ㅜㅜ 번역이 부족해서 먼내용인지 약간 핵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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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259시간2024.07.20 작성

노말, 해피, 배드, 히든 4가지 엔딩 순서대로 전부 보았습니다. 플레이타임이 긴 건 켜놓고 딴짓하느라 그런거구요 그리고 저장 플레이를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네 엔딩 전부 처음부터... 진행했습니다. 일단 회차플레이에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이미 본 대사 스킵기능(커피토크 같은)게 없다는 겁니다... 모든 엔딩 전부 각각의 매력이 있구요,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일러스트도 전부 달라서 매력있습니다. 배드, 히든 엔딩 루트로 갈 때는 마치 내가 이 세계의 흑막이 된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의도를 가지고 선택지를 진행할 때는 게임에서 '선택'에 대한 철학도 한 번 쯤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이런 저런 말을 더 하고싶지만 스포일러가 될까 말을 줄이겠습니다. 리뷰를 보신 여러분들 모두 즐겜히세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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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3.3시간2025.07.27 작성

아름다운 아트에 혹해서 구매했다가 뒤늦게 엔딩을 본 태번토크. 판타지 세계에서 장사하며 모험가들에게 포션 한 잔 말아주며 수집한 정보로 퀘스트를 발주하고, 떠났던 그들이 돌아오면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는 것 마냥 모험담을 듣는 재미가 있다. 개성도 강하고 다양한 케릭터가 서로를 알아가며 우정을 쌓고 모험하는 것을 지켜보는게 흐뭇하긴 한데. 그런데 딱 거기까지가 장점. 포션은 언제나 마시던 것만 마시는 느낌이 크고, 초반의 서사는 조금 지루해서 2시간 쯤 하면 졸렸다. 물론 중반 이후에 이야기는 과연 해피엔딩일지 궁금하게 만들었지만 문제는 용두사미로 끝나는 결말이랄까. 마치 쿠키영상이 있을 것 같은..그래야만 할 것 같은 끝은 머리위에 물음표 삼백개를 띄우게 했고, 30분 가까운 긴 엔딩 크레딧을 유튜브 보면서 기다렸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참고로 dlc도 마찬가지. 분량도 정말 놀라울만큼 짧다. 회차를 돌게 만들었지만, 회차를 돌만큼 매력적이냐면 이 오묘한 엔딩이 그 불씨마저 꺼버린다. 주말 하루이틀 편안한 힐링 게임을 하고 싶은 분들께만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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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4.9시간2024.07.29 작성

제 친구들이 태번에 있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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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12.2시간2024.08.11 작성

판타지 세계관의 태번 주인이 되어서 모험가들의 이야기에 함께하는 게임! 스토리가 길고 텍스트가 다소 많지만, 이야기를 좋아하고 배경 스토리가 남긴 여지들을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만, 텍스트 양이 절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긴 글을 읽기 힘들어 하거나 노벨류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불호에 가까울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번 주말을 내내 태번토크를 플레이하면서 지낼 정도로 재밌었어요! +장점 +다양한 종족과 종족 특성에 걸맞는 농담, 이야기들 +여러가지 작은 이야기들과 인물들이 엮여 마지막에 함께 따뜻한 감동을 주는 서사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매력 +내가 만들어준 포션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는 퀘스트들(아직 1회차밖에 해 보지 않았지만 게임소개나 인게임 설명에서는 제공하는 포션의 종류에 따라 해결방식이 달라지는 듯 합니다. 2회차가 기대 되네요!) -단점 -텍스트량이 많고 이야기의 진행에 있어 등장인물들 간의 소소한 잡담이 많아 호흡이 살짝 느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음. -세계관과 설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 세번쨰는 특히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꼬집는 부분인데요, 작중 배경이 되는 세계의 종교관이나 신화, 종족적 특징, 각 캐릭터가 맡은 직업에 대한 설명 등, 캐릭터들에게는 당연히 알고 있는 상식이겠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게이머는 상세히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그냥 캐릭터들끼리 이야기하며 스토리를 진행시키다 보니 그래서 그게 도대체 뭔데? 라는 상황이 종종 있기는 합니다.... 그치만 그게 메인 이야기나 스토리 진행에 크게 거슬릴 정도다 까지는 아니었어요. 아, 이런 종류의 신화가 있고 용들이 어떠한 존재이며 하늘 바다, 태고의 바다, 별이라는 존재가 어떠한 것이겠구나 하고 캐릭터들 간의 대화나 이야기 진행을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이 게임이 스토리와 세계관에 몰입하는 것이 중요한 토크류 게임인 만큼, 게이머들이 세계관에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세계관 용어와 낯선 설정들에 대한 용어 설명이 충분히 덧붙여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메뉴에서 지도를 누르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역들이 표시되어 있는데, 다양한 설명을 덧붙여 흥미를 유발한건 좋았지만 막상 캐릭터들 대화간에서 거기가 어디었더라, 하고 찾으려면 온 지도를 다 뒤져봐야 해서 어려웠습니다. 메뉴에 세계관에 관한 설명 색인(용어 설명 메뉴 같은 것)을 만들어 두고, 캐릭터들 대사창에서 나오는 지명, 인명, 설정이나 고유명사에 하이퍼 링크를 걸어 플레이하는 플레이어가 그때그때마다 클릭해서 바로 읽을 수 있도록 개선된다면 훨씬더 스토리에 깊이 몰입할 수 있을것같네요. 비슷한 게임인 커피토크와 비교하자면 커피 토크는 다양한 종족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모습이 반영된 문제들이 주로 이야기의 주제였다면, 태번 토크는 정말로 판타지 세계의 모험가들과 종족들이 그 세계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모험과 갈등, 이야기들을 겪는게 차이점인듯 합니다. 현대적 이야기들이 취향에 더 맞다면 커피토크를, 판타지 세계관에서 포션을 만들며 살아가는 태번 주인에 이입해서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태번토크를 추천할것 같네요. *추가: 메뉴가 단조로워서 맨날 먹는것만 먹는다는 평도 있던데, 저같은 경우는 주문 조건에 맞는 포션들 중에 제가 만들고 싶은걸 만들어서 제공하는 식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예를 들어 체력 포인트가 3 들어가는 포션을 요구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체력 포인트가 3이 들어가는 포션들 종류 중에서 만들고 싶은걸 골라서 제공했어요. 커피토크 보다 캐릭터들이 원하는 메뉴가 정확하고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쉽게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이것저것 섞어보면서 레시피를 새롭게 개발해보거나 다양한 조합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능은 없어서 조금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