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물리) 스팀 찜목록을 찾던 중 메인 화면에 노랑색 아리따운 트윈테일 소녀가 있길래 샀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아니어서 사기당했고 그냥 임팩트 있는 엑스트라 정도로 나옵니다. 왜 메인으로 내세워서 나를 지르게 만들었는지..환불각 마려웠음 게임은 900원정도로 세일하면( 시간때우기 좋은 정도(2시간 반 정도)걸리고 길 못찾을 경우 더 걸립니다. 화톳불 전송 있는건 플러스 요인. 마법 아카데미 위치 좀 애매한 곳에 있어서 찾기 힘들었음. 스토리는 파란색 단발 소녀 그 동료들이 주축이 됩니다. 파란 소녀는 마법사(물리), 광역기 x 동료1 마법사(물리), 광역기있음 동료2 진짜 마법사 광역기 있음 조연들이 매력이 떨어지는 비호감 캐릭터로 나옵니다. 일회성 캐릭터가 많고 서사가 얕습니다.(그러나 가격대 생각하면 그럴만도 하긴한데 너무 심함) 겜 그래픽은 기본 툴+에셋 몇개 넣은 정도로 추정됩니다. 적들이 필드에 보이고 부딪히면 인카운트 되는 방식입니다. 브금도 친숙한 브금 많이 들리네요. 캐릭터들마다 그래픽이 조금 달랐는데 조연빼고는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전투 밸런스는 20레벨까지 찍으면 후반까지 무난히 갈 수 있습니다. 장비는 필드 돌아다니고 중간보스몹 잡고 상점에서 장비 팔고사고 하면 큰 노가다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적들은 초반부에 캐릭터 우세-노가다 안하면 적 약간 우세- 스테이지 보스 깨면 약간 캐릭터 우세- 최종 보스 적 약간 우세 진짜 킹받는게 최종보스가 수면기, 혼란기 랜덤으로 거는데 기도메타 해야함.. 수면기+전체공격 맞으면 진짜 눈물만납니다 ㅋㅋ 쥐포수 마렵다 적들 스킬이 패턴이랄게 없고 랜덤으로 추정되니 세이브 자주 해 두세요. 길가다 객사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