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시간 플레이, 도전과제 100% 달성하고 리뷰합니다. 배너사가는 턴제 RPG + 바이킹 (판타지) 게임입니다. 거기에 랜덤 이벤트 요소를 넣어서 버무렸죠. 암울한 배경 속에서 싹트는 휴먼 드라마? 라고 할까요. 하지만 현실은 냉혹한 법.. 난이도가 쉬움, 보통, 어려움이 있는데 도전과제 하시려면 쉬움과 어려움을 다 하셔야합니다. 근데 하드 모드가 너므나도 하드합니다. 게임 진행이나 컴뱃 요소 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드 모드 클리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쉬움이나 보통으로 2회차 정도 마무리하시고 하드 도전하시길! 게임 자체의 색깔이 굉장히 뚜렷한 편. 전 처음에 손이 잘 안 가다가 나중에 마음 잡고 했더니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추천합니다. 한 번 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