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는 오 북유럽풍 중세분위기 하앍 이었습니다만 뚜 껑을 열어보니 종망을피해 여정을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네요.. 그리고 3편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 언제 다해보지... 턴제 RPG게임입니다...특이할것은 없습니다 전투자체는 평범합니다 그외에는 돌아다니다 캠프치고 이벤트가 발생한다던가 그런정도? 이 게임이 멋진건 캐릭터 애니메이션 하나하나가 훌륭합니다. 그리고 암울한 세계를 노래하는 이야기가 강접이죠 나머진 평범하다면 평범한게 좀 그렇지만 이게임은 제목에서도 있지만 배너사가 즉 전기입니다 연대기이죠 그리고 이 게임은 그 첫장입니다 빼놓을수가 없지요 배너사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보시겠다 하시는분들은 하실수밖에 없습니다 하핫 음 잠깐만 난 영어로했는데 언제 한국어가 나왔어? 다시해야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