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두판을 시켰으면 둘이 먹어라
피자 두판을 시켰으면 둘이 먹어라
대만에서 만든 화이트데이 느낌 나는 공포게임 요즘 공포게임 특징이 게임과 관련도 없는 짜증나는 퍼즐로 플레이 타임 억지로 늘리는 게임이 많아서 실증났는데 이 게임은 초보 친화적인 게임성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구간 없이 재밌게 즐겼다 (물론 막히긴 했다) 귀신수는 많지 않은 대신에 귀신의 기믹에 힘을 쏟은 느낌이였고 쫄깃하게 무서운 정도. 이 게임의 진가는 중간 중간 보이는 개그요소들이라고 생각한다 적절하게 거부감 없이 분위기는 풀어주는 역할을 제대로 했다고 생각한다
여귀교 1편을 뛰어넘는 2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 스토리 등 모든 요소에서 만점을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전작도 해봤는데 1편이 조금 더 무서운 부분이 많았고 2편은 덜 무섭지만 완성도면에서는 2편이 훨씬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덜 무서워져서 공포게임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이런 갓겜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쁘네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거의 문단속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따거!!!!!!!! 기억할게!!!!!!!!!!!!!!!!!!
발레리나 파트가 제일 기억에 남고 재미 있었던 것 같음. 나머지는 지루하고 분위기 깨는 느낌
【플레이한 게임】 ■ 여귀교2 : 자유로운 영혼의 길 : 27,800원 【최적화】 □ 플스 독점작이라 최적화 평가 어려움 (최적화 이슈 없음) □ 야발, 게임을 진행 할 수가 없음 □ 샷건 좀 치면서 하면 겜 할 수는 있음 □ 이정도면 봐줄만함 ■ 편-안한 플레이를 보장함 □ 조선컴으로도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음 【그래픽】 □ "안 본 눈 삽니다" 외쳐야 하는 그래픽 □ 곰탱이 거울보는 것 같은 그래픽 ■ 이정도면 봐줄만한 그래픽 - 공포 게임 치고는 그래픽이 좋은 편이다 □ 눈이 행복해지는 그래픽 □ 이세계 트럭에 치여서 들어가고 싶은 그래픽 【인터페이스&조작감】 □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게임조작 시뮬레이터를 하는건지 □ 게임제작자랑 현피뜨고 싶어짐 □ 이정도면 할만함 ■ 시몬스 침대급 편안함 - 사실 조작이라고 말할 게 거의 없음.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번역】 □ 한글 번역 없음 □ 왈도체 급 번역 □ 구글번역기 급 번역 □ 정상적인 한글을 제공함 ■ 대사가 쥰내 찰짐 - 분명 대만 게임일텐데 ㄹㅇㅋㅋ 이러면서 번역 개n 쩜! 【난이도】 □ 대한민국 게임 평균인 윤리즈도 빡종할 난이도 □ 융버리지가 융버러지로 불릴 난이도 □ 곰탱이(시청자)들이 메모장 켜야하는 난이도 ■ 윤리즈가 매드무비 찍는 난이도 - 여귀교 1편에 비해서 매우 쉬워진 난이도 전반적인 길 찾기도 매우 쉬워지고 난이도 자체가 많이 유저 친화적으로 변한 것 같다. □ 우리집 모카냥이도 깰수 있는 난이도 【스토리】 □ 드래곤중에서도 최강의 투명드래곤이 울부짓었다 ■ 파리의 연인 엔딩급 스토리 - 전형적인 용두사미 스토리랄까... 설마 이게 엔딩이겠어? 했는데 엔딩이었음.... 뭔가 만들다가 극 후반부에 힘이 쫙 빠진 느낌? □ 이정도면 무난함 □ 소름돋는 스토리 □ 와.. x발 쩐다 【게임성&재미】 □ 폐기물임. 재활용도 안됨. □ 싸우고 싶으면 선물해주면 됨 ■ 선물받거나 할인할때 사는거 추천 □ 돈이 아깝지 않음 □ 과거로 돌아가면 이 게임의 투자자 목록에 내 이름을 올리고 싶음 【몰입감(액션-타격감/공포-긴장감 등)】 □ 이게 게임이면 곰탱이는 원빈임 □ 적어도 공부보단 몰입됨 ■ 이정도면 할만함 □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됨 □ 이게 야스지 【주관적 평가 / 정말 주관적!】 여귀교 1에서 유저 친화적이지 않은 게임으로 인해 욕을 많이 먹었는지 굉장히 친화적으로 바뀌었다. 중간 세이브 댕 미쳤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편을 맵 뺑뺑이를 엄청 많이 시켰던 기분이었는데 2편은 길 찾기가 쉬워지면서 맵 뺑뺑이도 줄어들었음. 그래서 그런가? 플탐 자체가 많이 줄어듦! 하지만 공포성만 따지면 1편이 조금 더 무서운 것 같음. 1편은 무서운 것도 컸지만 중간 세이브가 댕 구려서... 여기서 죽으면 ㅠ 아예 초반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엄청 컸는데 2편은 보스전도 크게 길지 않고, 유등? 등불?(1번 더 목숨 기회) 같은 게 있어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듯! 그래서 나쁘지 않았다! 한 줄 마무리! 공포게임 초심자가 즐기면 굉장히 좋을 것 같은 게임! 그만큼 라이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