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간 플레이 수정 ] 일단 계속 플레이를 진행해보았다 AI 상태가 나빴던것은 필자가 잘못 확인이 되었다 AI 상태가 나쁜게 아니라 적들마다 경계도가 설정되어있으며 이 경계도 안으로 들어갈 시에는 바로 적들에게 들키게 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다. 그래서인지 AI 가 나쁘다기보다는 게임 내 시스템이 이렇다라는것을 보여주는거 같다. 나름 괜찮았다. 게임성도 조금 플레이했을때와 마찬가지로 나쁘지는 않다 엔딩이 정말 제각기로 다르다. 플레이어마다 빠르게 깰 수도 있고 혹은 이 세계를 좀 더 탐험해보고 게임을 끝낼 수도 있다. 만약 플레이어가 죽을시에는 다른 미션으로 게임이 진행되고 해서 다양한 플레이를 이어할 수가 있다. 대사도 플레이 진행을 하는 만큼 다양한 대사들이 나오게 된다. 만약 본 작품 속 메인 빌런을 처치했을시에는 방송에서 주교가 죽었다라는 대사가 나오며 암살자를 죽이라고 지시하는 방송이 나오게 된다. 혹은 종교 노래를 틀어준다면서 방송에서 노래를 틀어주기도 한다. 이 정도로 게임의 세계는 확실히 잘 살아있음을 느꼈다. 비추천에서 추천으로 변경한 이유는 우선적으로 엔딩이 매우 여러가지이고 몇몇 추가되는 요소도 다양해진다. 계속 하면 할수록 매력을 느끼는 게임임은 분명해진다. 처음 시작할때에는 뭔가 그래픽도 칙칙해보이고 모션도 심각하여 대체 이걸 어떻게 플레이하나 싶은데 점점 하면 할수록 이 게임만에 매력을 어느정도 알아가게 된다라는 점이 특이하였다. 대략 2시간은 넘게 플레이를 해야만 이 게임의 매력을 깊이 알아가게 되지 않을까 싶다. 다시 긍정적인 평가로 넘기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