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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NISTS

The Colonists

한국어 미지원
₩8,84026,000
-66%●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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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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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02:20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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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ManGamingSteam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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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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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3개
82% 긍정 · 18%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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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2.0시간2018.10.28 작성

안노 시리즈의 타일 관리 요소가 섞여있지만 메인은 세틀러2라고 보면 된다 게임은 캐쥬얼해 보이지만.. 실제 플레이는 생각보다 어렵다 일단 도로 구간별로 최대 대기물품 4개이기에 길을 한개로 만들어두면 병목현상이 발생하기 쉽고 사실상 가장 중요한 로봇의 배터리를 생산하는 거주구역이 폭팔하게 된다 그나마 길을 포장해서 속도를 개선할수는 있으나 당나귀가 필요하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구간별로 블랙리스트나 화이트리스트를 지정하여 필요한 물건(목재)등을 대륙끝에서 찾아오거나 하는 일은 없다는 점 하지만 이런 상세한 관리요소를 생각하면 이 게임이 캐쥬얼한 게임이란 생각은 들지 않는다 특히 현재 플레이가능한 미션의 수가 너무도 적다 튜토리얼 맵 2개와 캠페인맵 8개가 끝 하지만 2만원대의 가격으로 수십시간을 플레이 가능하다면 딱히 손해보는 수준의 컨텐츠 량은 아니므로 크게 흠잡을 요소는 아니다 요약 세틀러2를 즐겁게 플레이했다 마이크로매니지먼트를 좋아한다 위 두개에 해당한다면 사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게임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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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0.3시간2019.12.28 작성

아기자기 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을 가진 게임입니다 진입장벽이 낮고 한글이 되기 때문에 쉽게 익힐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가이드 설명도 어렵지 않아서 몇번해보면 재미를 느낄수 있을 겁니다 용량도 적어서 무리가 없이 게임진행도 되고 창작마당에 맵도 재미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건 싱글만이 되는지라 협동의 아쉬움이 남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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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38.9시간2020.07.21 작성

세일할때 사면 가성비는 확실히 그 가격보단 더 나옵니다... 40시간 플레이중인데 팁 몇개 적어보자면.. 0. 도로 포스트에는 물자가 4개밖에 저장이 안되기 때문에 아래의 팁을 사용하지 않으면 중반 이후 반드시 뇌경색..으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화면 상단에 보면 생산성과 물자전달(운송)효율이 적혀있는데 이걸 누르면 문제가 되는 녀석들을 골라서 볼 수 있고 이녀석들을 해결해줘야 전체적인 건물 생산성이 정상화됩니다. 게임을 좀 더 오래 재밌게 즐겨주기 위한 팁.. 1. 가장 문제가 되는건 식량+우물->에너지->벌목,광산 으로 이어지는 물자 흐름입니다. 특히 거주지를 여기저기 분산해서 짓는 경우 동쪽 끝에서 서쪽끝으로 식량,우물,에너지를 운반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걸 가장 효율적으로 통제하는 방법은.. 1-1. 우물을 해당 물을 사용할 거주지의 반대편에 짓고 우물의 수출 화이트 리스트로 거주지를 4~6개만 지정합니다. 우물을 거주지 건너편에 지으면 도로 포스트를 이용하지 않고 거주지에 바로 배달이 되기에 도로 포스트에 저장되어 물자 흐름을 막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1-2. 거주지에서 나온 에너지를 특정한 건물에만 공급하도록 수출 화이트리스트를 지정합니다. 각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 수는 표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계산이 가능합니다. 1-3. 제재소는 반드시 목재를 공급받을 벌목장 화이트리스트를 2~3개 지정하세요. 안그러면 역시나 여기저기 퍼진 벌목장에서 목재를 제재소로 운반하느라 대륙횡단하는 꼴을 볼 수 있습니다. 돌에 비해 목재는 여기저기서 생산되기 때문에 특별 관리대상입니다. 1-4. 수입 화이트리스트와 수출 화이트리스트는 같지만 조금 다릅니다. 우물에서 거주지로 물을 운반할때는 우물의 수출 화이트리스트로 거주지를 설정해야 하며, 거주지에서 광산으로 에너지를 보낼 때는 거주지의 수출 화이트리스트를, 제재소에서 목재를 받을 때는 제재소의 수입 화이트리스트로 지정해야 합니다. 반대로 하는 경우 대륙 끝의 다른 우물에서 날아노는 물통, 에너지 모자라는데 교통이 조금만 막히면 다른 에너지 공급소가 있음에도 기다리다 굶어죽는 광산, 제재소에만 목재 보내느라 건설에 쓰일 통나무가 모자라 스톱된 건설현장을 보게 됩니다. 1-5. 항상 이 게임에서는 1~2개 정도의 "모두에게 공급"하는 건물들이 필요합니다. 화이트리스트 지정 거주지를 12개 정도 만들었다면 지정하지 않은 거주지를 2개 정도 만들어주는게 원활한 자원공급에 효과적입니다. 즉, 약간 남는 수준의 에너지 생산이 적절한 생산량이라는 겁니다. 이유는 각 에너지 소비 건물에 에너지가 일정량 비축된다는 데 있습니다. 즉 이 비축량이 채워질때까지는 일정량의 에너지를 과잉생산해야 건물 생산성이 100% 풀로 돌아갑니다. 이는 에너지 뿐 아니라 제재소에 목재를 공급할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적절한 사용량보다 약간 많은 목재를 벌목소에서 제재소로 운반하게끔 해야 한동안 제재소가 100%로 작동함. 1-6. 우선적으로 건설해야 하거나 빠른 연구를 해야하는 경우 등등이 있으면 반드시 건물 아래쪽의 "우선권" 별표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모든 물자 운송순위를 건너뛰고 물자를 가져오기 때문에 아주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우선권을 잘 활용하면 교통 체증 하에서도 어느 정도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2. 도로 포스트의 블랙리스트를 잘 활용합니다. 보통 한 지역과 다른 지역을 잇는 부분은 1~2개 정도의 도로만 연결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의 도로 포스트에 동쪽 끝에서 서쪽끝으로 전달될 가능성이 높은 물품들을 지정하면 대륙 끝에서 끝으로 배달되면서 도로를 마비시키는 증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2-1. 한 지역과 다른 지역을 잇는 도로는 2차선 도로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그리고 병목 포스트 지점에 블랙리스트 중 하나를 "에너지"를 지정하세요. 즉, 에너지는 한쪽 도로만 이용해서 운송하도록 만들기 바랍니다. 이 게임은 기본 운송 우선순위에 에너지가 지정되어 있고 사실 그게 맞기 때문에(아래로 내리면 전체적인 건물 생산성이 저하됨) 에너지는 특별히 한쪽 도로로만 이동하게 제한하지 않으면 에너지 운송하느라 다른 자원들을 전혀 운송하지 않기에 건물 생산성들이 개망합니다. 2-2. 도로는 가능한 한 길이 4칸짜리로 짓는게 좋습니다. 단편적으로 생각해보면, 4칸 길이 도로 5개를 연결하면 총 길이 16짜리 길이가 나옵니다. 이건 6칸짜리 길이 도로 3개를 이어놓은 것과 같은 길이인데 정확힌 동일한 시간 동안 운송되는 물자의 양이 5:3이 됩니다. 운송하는 로봇 수가 각각 5/3대니까요. 이 게임은 도로가 업그레이드되어도 속도만 빨라지지 저장량이 늘지는 않기 때문에 애초에 도로를 만들때 무조건 4칸짜리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물론 건물 배치에 방해가 되거나 포스트를 사용하지 않는 직접 물자 전달을 노리는 경우(거주지 건너편의 우물, 제재소 건너편의 벌목소)는 예외로 쳐야 합니다. 이 글이 어려워서 때려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이상 세틀러 시리즈의 오랜 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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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7.5시간2019.09.01 작성

현재 재미있게 플레이 중입니다. 현재 캠페인이 늘어나서 플레이 타임이 조금 더 늘어난 상황이며, 난이도가 높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특별한 버그도 없이,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한 몇 안되는 게임입니다. *최근에 한글 패치까지 적용이 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OpB3J4XZRI&list=PLrmkRO44gqzUgbIOiZR-F9b4u8XzVqR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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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23.9시간2018.11.24 작성

소개 고전게임인 The Settlers 2편과 유사하면서도, 그 가운데 자신만의 특징을 이끌어낸, 정신적 후속작이라 평가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세틀러2를 재미있게 하셨다면 추천할 만 하지만, “아직은” 컨텐츠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진행 방식 일종의 “땅따먹기” 입니다. 자신의 영토를 확장하고, 더 많은 자원을 생산해서, 특정 건물을 건설하거나 상대방의 기지를 빼앗으면 됩니다. 다른 전략 게임과 다른 점은 “길(Road)”의 존재. 모든 자원은 길을 따라서만 운반하며, 건물의 위치와 입구까지 신경쓰지 않으면 자원이 남아도 운반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기술의 발전 세틀러2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기술”의 존재입니다. 기술을 개발해야 고급 건물과 고급 자원을 해금할 수 있고, 기술이 발전되지 않으면 공격도 불가능합니다. 통계, 수요와 공급 이런 게임은 수요와 공급이 중요합니다. 자원이 남아도는데 더 많이 생산하면 안 되고, 공급이 부족한데 수요를 늘리면 안 되니까요. 이 게임에서는 단순히 생산한 자원량 뿐만 아니라, 자원의 공급과 수요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단점 전략적인 면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초반에 어떻게든 영토만 늘려놓으면 역전하기 힘듭니다. 영토가 좁으면 자원 생산량이 줄고, 기술 발전도 느려집니다. 병사의 개념이 없어 게릴라 전술이 불가능하며, 전면전으로 가면 자원 부족으로 무조건 밀리게 됩니다. 또한, 컨텐츠가 적습니다. 준비된 캠페인도 적고, 스커미쉬는 캠페인의 맵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컴퓨터 AI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시간 전략이 아닌 시티 빌더라면? 실시간 전략이 아니라, 시티 빌더로 본다면 어떨까요. 저는 시티 빌더 장르쪽으로 무게가 더 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효율적인 건물 배치를 고려하고, 자원의 운송과 분배를 조절하면서 점점 도시를 키워나가고, 늘어나는 건물, 막히지 않는 길, 귀여운 로봇들을 보고 있자면 가슴 한 켠에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빠른 패치, 빠른 피드백 부족한 면도 많고, 버그도 많은 게임이지만 그래도 다행히, 패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돈값을 하는 게임인가? 라는 질문에 아직은 부정적이나, 자주 패치가 되고 있고, 컨텐츠도 추가되는 상황이라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 2018. 11. 29. 내용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