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공포 게임이 싫은데 이 게임이 재미있더라고요. 이 게임은 무섭고 스터리가 신기하고요. 여러 반전이 좋았어요. 학교에서 학생에게 도움을 주면서 킬러에게 몸을 숨겨야 해요. 세이브포인트가 많아서 죽어도 괜찮아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학교와 욕 관련된 표현을 많이 배웠어요. 힘든 야자 문화도 배웠어요. Learning Korean? 한국어를 배우는 분들을 아세요? Games for Learners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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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공포게임중에 이만한 게임도 몇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일할때 아주 착한 가격으로 구매하사길 추천 드리고, 가급적 방에 불을 끄고 플레이 하시는걸 권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짜 별로 안무섭습니다. ㅋㅋ 후반에 길찾는게 좀 많이 짜증이 나긴하지만; 그래도 몇 안되는 국산 공포게임중이 하나. 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
1) 조금만 더 하면 진.엔딩이다. 2) 진엔딩보고 바로 2로 달려가주마 3) 2D호러라 얕잡아봤는데 의외로 몰입감이 쩔었다
송 선생…. 오우 송 선생.. 더욱더.. 더!!!
솔직히 플레이하다가 좀 짜증나는 순간이 몇번 있었는데 그것만 빼면 그럭저럭 할만한거같긴 하다. 이런 류 게임의 특징일수도 있는데, 추격자를 피해서 숨어야 하다 보니까 강제로 진행이 루즈해지는데 이게 내 취향과 살짝 안맞아서 약간 아쉽긴 하다. (단점이라기보단 게임 특성일 수 있다) 다만, 다른 많은 게임들도 마찬가지인데, 추격자가 현실적으로 쫒아오는 게 아니라 정해진 지점에서 리스폰되다 보니 (혹은 랜덤으로 리스폰, 검색해보니 이 게임은 정해진 지점에서 리스폰되는 방식이었음)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이 게임 또한 "아니 니가 왜 여기서 나와? 억까 개쩌네" 같은 느낌이 든다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전조증상도 없이 갑자기 눈앞에서 스폰되는 경우가 있어서... 예컨대 바하 RE:2의 타일런트나 소마 같은 게임들은 적당히 플레이어를 따라오도록 프로그램이 되어 있으면서도 현실성없이 눈앞에서 리스폰되거나 벽을 뚫고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하지는 않아서(혹은 최소화되어 있음, 시스템상으로는 예컨대 1층에서 4층으로 점프하는 게 맞지만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눈치채지 못하게 만듬) 괴물이 실시간으로 내 뒤를 쫒아온다는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지금 이런 류의 게임들은 눈앞에서 갑자기 리스폰되는게 대놓고 보이다 보니 압박감보단 억까당한다는 감정이 더 느껴지는 거 같다. 그 점만 제외한다면 적당히 잘 만든 게임으로 생각된다. 도전과제가 없다보니 2회차 이상 플레이할 요인이 떨어진다는게 아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