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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QUEEN OF

The Dark Queen of Mortholm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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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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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9:20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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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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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개월 동안 7번 할인 · 평균 할인폭 36% · 역대 최저가 ₩2,800 (2025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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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7개
88% 긍정 · 12% 부정
추천
유용함
17
기록 시점 플레이 · 26.1시간2026.04.10 작성

비공식 한국어 패치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최종 보스를 플레이하는 게임. 용사가 쳐들어오길래 때려잡았는데 또 옵니다. 또 잡았는데 또 옵니다. 세 번째쯤 되니까 슬슬 이놈이 궁금해지더군요. 한 회차가 20분짜리인데, 그 사이 대화 선택지를 거치면서 둘 사이가 묘하게 바뀝니다. 처음엔 그냥 귀찮은 침입자였던 용사가 어느 순간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결말에서 여운이 꽤 오래 남더군요. 멀티 엔딩이라 선택지 바꿔가며 몇 번 더 돌리게 됐습니다. 픽셀 아트랑 BGM이 분위기 잘 잡아주는 건 덤. 번역 범위 대사(여왕, 영웅, 왕실 부하), 메인 메뉴, 설정, 선택지, 화자명 등 전체 텍스트를 번역했습니다. 보스 이름표 이미지도 한국어로 교체했고, 캐릭터별 말투와 감정선을 인게임 기준으로 전면 감수했습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 한국어 패치 다운로드 링크: 한패모 블로그 1. 위 링크에서 GitHub Releases로 이동하여 ZIP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 2. 압축을 해제한 뒤, 게임 폴더의 기존 EXE를 백업합니다. 3. 패치된 EXE를 게임 폴더에 덮어씁니다. 오류나 오역은 블로그 댓글 또는 한패모 디스코드에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여담이지만 개발자에게 패치 내역과 함께 공식 언어 지원 연락을 넣었고, 답장으로 하트 이모지를 받았습니다... 추후 추가되기를 염원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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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0.3시간2025.08.17 작성

최종 보스라는 거, 영 못해먹겠구만! 최종보스 다크 퀸의 입장이 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영웅을 맞이하는 이색적인 컨셉의 게임이다. 보통 영웅의 입장이 되어 최종보스와 싸우는 게임이 대다수인데, 어떤 의미로는 역지사지를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특유의 픽셀 그래픽 비주얼과 나름 비장함이 엿보이는 사운드는 무난한 수준이며, 무한정 몰려오는 영웅을 상대하는 보스전 양상을 제외하면 사실상 서사의 비중이 더 큰 게임이다. 그 밖에 따로 한국어를 지원하진 않으며 언어 의존도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침입해온 영웅은 아무리 죽여도 계속해서 침입해온다. 그리고 여러 번 영웅을 죽이다보면 영웅이 최종보스의 공격 패턴을 파해하기도 하고 스펙도 조금씩 강해진다. 다크 퀸이 그래도 나름 최종보스라고 체력이 25%가 되면 진정한 폼으로 변화해 강력한 공격을 펼칠 수 있는데, 반대로 영웅 또한 이에 대한 대책을 가져오기 시작한다. 이 와중에 매번 영웅과 다크 퀸이 조우할 때마다 드러나는 대화 양상이 흥미롭다. 수십 수백번을 사망해도 좌절하지 않고 침입해오는 영웅에 대해 그야말로 학을 떼는 듯한 다크 퀸의 반응이 일품이다. 새삼 최종보스라는 존재의 입장에 대해 십분 이해하고 또 공감하게 된다. 다만 게임성을 크게 기대하긴 어려운 수준이다. 당장 게임의 배경이라고는 다크 퀸의 왕실 뿐이고, 게임의 양상 또한 영웅과 다크 퀸의 대화 그리고 짧디 짧은 보스전의 반복 뿐이라 게임이 금방 물리게 된다. (불과 15분에서 20분 정도면 끝을 볼 수 있는 상당히 짧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주인공과 최종보스 사이의 역지사지'이라는 소재는 분명 신선하긴 하나 그 이상의 무언가는 기대하기 힘들다. 하다못해 침입해오는 영웅의 종류가 다양했다거나 최종보스의 스킬이 조금이라도 더 많았거나 하는 자잘한 디테일이라도 신경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좀 있다. 최종보스의 입장이 되어본다는 소재가 그나마 신선하나 딱히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는 못하는 게임이다. 그저 역지사지라는 실험적인 시도 하나에 의의를 두는 편이 좋을 듯하다. 가격이 나름 저렴하긴 하나 플레이 타임은 그 이상으로 짧아 가성비가 좋다고 보기도 어렵다. 그래도 최종보스의 입장이나 심정이 어떨까 궁금한 이들이라면 이 게임을 통해 나름 느끼는 점은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973512927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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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6.02.10 작성

용사야 그냥 마왕이랑 결혼해서 애도 낳고 행복하게 살아주면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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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0.6시간2026.03.22 작성

결혼하라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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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4.3시간2026.03.27 작성

그래서 둘이 언제 사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