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g report : Maps that require the mixer > on the platform > sucker lobe use > exchange of colleagues > out of the map 이게임을 처음 스샷만 봣을때 저는 가장먼저 떠오른게 스포어였습니다 2008년 세포로시작해서 우주로끝나는 그게임말입니다 그게임의 두번째 단계로 가면 이렇게 생물로시작해서 내생물을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진화를하면서 더 강해지며 여러능력을얻고 커다란 에픽몬스터가 돌아다니는걸 볼수가잇엇죠 그 스포어에서 스킨이 다른부분일까 햇는데 이게임은 아예 다릅니다 괴상하면서 초현실적인 크리처가 나오지만 비슷한건 내크리처가 주변먹을것을 통해서 진화를 할수있다는것뿐 이게임은 스토리가위주의 퍼즐게임입니다 내생물체는 거의 최하위의 먹이사슬의 생명체이며 내 동료들을 이끌고 다니면서 여러능력으로 유적을 클리어한다던가 게임내의 비밀을 파헤쳐야합니다 이 괴상하게 생긴 외계인과더불어 이상하게생긴 기계 크리처까지 존재하는데 그와관련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면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나레이션으로 하나둘씩 알려줍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게 플레이하긴햇지만 생물군이 다양하다고하지만 딱히 다양한거같지는않고 단조로운편이며 영어에 미숙하다보니 스토리가 위주인 이게임에 한글화를 해줫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총평 게임자체는 스토리 게임/퍼즐게임으로서 괜찮은편인데 영어가 가능한사람만 구매할것 다만 그로테스크/심해괴물같은류를 싫어한다면 구매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