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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ver Winter

The Forever Winter

제작 · Fun Dog Studios배급 · Fun Dog Studios, Green Man Gaming, GMG Label Limited, Fun Dog출시 · 2024-09-23
액션앞서 해보기한국어 자막

The Forever Winter is a tactical shooter where you and your squad must loot the dead to survive under the shadow of terrifying and gargantuan war machines locked in a never-ending conflict. Millions of deaths later the war continues with our latest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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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리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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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69% 긍정31% 부정
    Steam20,181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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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317개
66% 긍정 · 34%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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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기록 시점 플레이 · 102시간2025.10.06 작성

지나치게 일찍 핀, 하지만 결코 시들지 않은. The Forever Winter는 Fun Dog Studios에서 개발된 전술 생존 루트 슈터 게임입니다. 개발자는 30명 남짓 으로 알려져 있으며, 작은 규모에도 불과하고 1년 반 정도의 기간 만에 해당 게임을 알파 테스트 단계 에 올려놓았습니다. 알파 테스트 당시에 참여했던 유저들의 극찬과 원성으로 조기 출시를 해달라는 요청에 해당 스튜디오는 알파 단계의 게임을 얼리엑세스로 출시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개발팀은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을 알고 있었으며, 유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얼리액세스라고 못을 박아둔 상태였습니다. 얼리액세스 이후, 게임은 당연히 부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 내용은 전부 비슷합니다. 저 또한 그러했으니까요. '버그가 많다' '최적화가 뭐 이러냐' '콘텐츠 양이 뭐이리 적냐' 등등. 그러나 반대로, 전장의 분위기와 긴장감. 사운드, 비주얼, AI 간의 교전 간에 살아남는 일반인 이라는 이 독특한 게임성 만큼은 아무도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 알파 테스트 단계의 게임이 얼리액세스로 24년 9월 말에 출시되었으니. 25년 10월인 지금은 1년의 시간이 더 지났습니다. 지금의 The Forever Winter는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최근에 복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The Forever Winter는 1년 사이 많은 발전을 보여줬고, 얼리액세스임을 감안할 때 지금도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게임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해당 규모의 게임 개발에 4년~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진의 규모와 게임사마다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개발진 측에서 최근에 했던 이야기를 보면 이 개발진들이 게임에 얼마나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전해져옵니다. 네, 개발진에서 언급했듯 이제 게임의 뼈대는 그렸고 이제는 살을 붙일 시간입니다. 물론 완성까지는 아직 멀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 속도라면, 기다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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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록 시점 플레이 · 56.1시간2025.12.03 작성

세상 침침 우울하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넝마주워 돈버는 PvEvE 게임 한 30시간이면 컨텐츠 다 맛보고 "이제 머함" 할덧 "플레이 가능한 아트북" << 폭력적인 평가지만 딱 맞는 평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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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103시간2025.07.10 작성

게임 후기 : 더 포에버 윈터 같은 경우에는 리썰 컴퍼니와 헬 다이버즈 2라는 두 게임을 떠올릴만한 게임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리썰 커뮤니티처럼 맵 하나에 투입이 되어, 바닥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을 주어 팔아서 돈을 벌어 좋은 장비의 구색을 맞추는 게임에다가 헬 다이버즈 2 처럼 그 맵 진형 곳곳에 퀘스트가 존재하고 적들 또한 존재 합니다. 하지만 리썰 컴퍼니처럼 맵 전체에 랜덤으로 흩어져 있는 아이템이 아닌, 더 포에버 윈터같은 경우 고정 위치에서 랜덤으로 있고 없고로 돌려지는 형식이기 때문에 조금의 반복적인 느낌의 흥미가 떨어지는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헬 다이버즈 2는 하나의 종족을 피해서 스텔스 또는 섬멸이 목적인 게임이라면 더 포에버 윈터는 "세력"이라는 여러 사람과 로봇의 적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섬멸 자체를 금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또한, 무기를 쥐여주고 있지만 절대 위험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무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기를 사용하게 되면 강력하게 내 위치가 발각되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이유에서는 "헌터 킬러"라는 애들이 스폰이 되어 나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고있는 전제하에 죽이러 옵니다. "헌터 킬러"에 대해서는 말씀 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의 약간의 오류라고도 욕 먹는 부분 입니다. 게임을 빠르게 못게끔 유도해놓고 또한, 적들한테 걸렸을 경우 죽이지 않으면 플레이어가 죽게 되는데 빨리 못깻다고 헌터 킬러 나오고 플레이어가 살려고 적을 죽이면 그거 죽였다고 높은 확률로 헌터 킬러가 배치되니 모순적인 상황이라고 욕먹고 있는 시스템이라고 불리오고 있습니다. ### 더 포에버 윈터의 큰 단점들 1. 맵을 하나골라서 플레이하게 될때 어떤 맵이든 큰 구조로 플레이를 하게끔 유도가 되어 있어서 어떤 퀘스트가 있던 간에 일일이 관찰하고 경험해서 알아가야 된다는 점 입니다. 보통 이런 큰 맵에서 플레이를 하게 되면 게임사들은 핑이나 색깔로 쉽게 구분할 수 있게끔 유도 해놓는데 이 게임은 관찰을 해도 구분이 안되게끔 되어 있고 맵 안에 있는 달성해야하는 퀘스트를 플레이 하게 되면 이 큰 맵의 모든 곳을 다 가서 예시로 한 장치에 가서 "버튼을 누르세요" 텍스트가 뜨면 그런 것들을 눌러야 깨지는 퀘스트가 다반사 입니다. 이 밖에도 트리거로 숨겨놓고선 깨라라는 퀘스트도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욕을 많이 먹고 있는 게임 입니다. 2. 아무리 "얼리액세스" 게임이라 하더라도 용량과 그래픽의 품질 때문에 좋은 컴퓨터가 아니고서야 이 최적화도 아예 안된 게임에 컴퓨터를 죽여가면서 해야한다는 점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 게임 플레이로도 이어지는데 팀원 초대시 튕기는 현상, 엔진의 잘못된 설정으로 인한 물리엔진으로 날아가는 적들, 인 게임에서 느린 화면 전환과 자주 벽에 끼이는 현상 빠르게 판단하고 피해서 스텔스해야하는 게임에서 벽에 끼임이 많고 느린 화면이라는 것은 정말 바보같은 게임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말 위기에 쳐했을때 벽에 끼임현상이 있어 플레이하는데에 답답함을 주는 것은 게임의 의도가 아닌 게임의 오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섬멸이라는 의미가 없습니다. 적들 또한 고정 위치에서 랜덤으로 시스템이 돌려져서 스폰을 하는 것이기에 거진 대부분 무한으로 스폰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하지만 그런 시스템들을 가지고 다양한 트리거로 기믹을 생성하는 게임이기에 추천할만한 게임 입니다. 아직은 얼리액세스에 머물러 계속해서 게임 개발이 되가고 있는 게임입니다. 만약에 짧고 굵게 할만한 게임을 찾으시면 "더 포에버 윈터"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이 게임에 아직까지 욕먹고 있는 부분은 개발사들이랑 대화가 잘된다는 점 입니다. 게임 개발사랑 대화가 잘되면 좋은 것이 아닌가? 게임 개발에 몰두를 하지 않고 전진이 없으며 대화만 잘된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이 부분은 해외에서도 많이 화나는 부분중에 하납니다. 많은 문제를 "얼리액세스"로 유저들이 플레이해서 지적을 많이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관련 오류 해결과 심지어 게임의 업데이트가 하나도 없다는 것 입니다. 게임의 퀘스트 몇개를 보면 완료 자체가 안되게끔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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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96시간2025.10.28 작성

처음으로 디코도 가입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플레이하게 만든 게임. 포에버윈터의 세계에 들어갈 때마다 행복하고 즐겁다(?)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이만큼 전쟁상황을 리얼하고 몰입도있게 구현한 게임은 없는 것 같다. 아트 컨셉과 분위기도 압도적. 유저들의 성원에 부족한 줄 알면서도 일찍 얼액으로 출시해서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개발사의 꾸준하고 적극적인 소통은 그들의 개발에 대한 열정을 알 수 있게 해주며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하게 한다. 쫄깃하게 폐지줍는 스캐빈저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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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8.3시간2025.10.06 작성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9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무료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세상은 잿빗으로 가득하고 투박한 그래픽이 지금 인류는 존나 ㅈ됨을 아주 잘 표현함 소위말하는 현실감 넘치는 그런 그래픽은 확실히 아니다 하지만 나름 괜찮은 최적화와 최소한 거짓말은 안한 권장사향으로 나는 만족한다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이 게임은 몇몇 보병몹들도 즉사기를 가지고있기에 다들 사운드들이 나름의 특색이 있다 가령 오거의 거대한 발소리와 유라시안 드론의 특유의 웅웅거리는 소리 물론 본격적인 전장에 나가면 생긴거 외에는 사운드로 판별하기 좀 힘들긴 하지만 다들 특색들이 있어서 구분하기는 쉽다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할머니댁 컴퓨터 □ 노트북 □ 보급형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초고사양 컴퓨터 요즘 3080ti면 적당한가? 아직은 그래도 현역이니 고사양이 맞겠다 [[ 한글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음 □ 제대로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공식 한글화가 되어있지만 조금 애매하게 오역들이 중간중간 눈에 걸린다 그래도 유저 한글화도 같이 있으니 업데이트 상황을 보고 고르는걸 추천 [[ DLC ]] □ 없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컨텐츠 모드들이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추가 가능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마더 오브 커리지로 스케브 걸을 꾸미는 모드정도는 본것 같다 [[ 난이도 ]] □ 손가락 몇 개 없어도 가능 □ 우리 엄마도 가능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적응되면 할 만함 ■ 고인물 게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쉽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유저친화적 패치를 최근에 진행을 하여 초반 폐사구간을 꽤 줄여놓았다 물론 마냥 쉬운것도 아니고 사실상 기초수급 자원만 좀 뿌려주는것이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전장에 나서기전에 배울수 있는 곳이 있다는건 꽤 크다 [[ 스토리 ]]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아직 얼리엑세스인지라 사실 스토리라고 할만한 것이 없는 게임이지만 다들 저 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끝없는 전쟁때문에 망가진 세상에서도 다들 온몸을 비틀어 가면서 살기위해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건 다들 알것이다 [[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평이함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플레이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개인 및 팀원 재량> [[ 버그 ]] □ 전혀 없음 □ 1~2개 있음 □ 자주 보임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얼리 엑세스>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수는 아니지만 노가다를 하면 게임이 편해짐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물을 모아놔야 언락되는 상인들이 있고 어느정도 자원과 돈을 쌓아둬야 게임을 즐길수 있기에 아마 초반은 계속 통로신세를 지긴 해야할것이다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AV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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