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 man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매달린 남자 (스토리 관련 네타는 일절하지 않습니다) -실행시 파일 에러가 뜬다면 시스템 로컬을 영어나 일본어로 바꾸고 실행해보세요.- 해당 에러 때문에 한 달 넘게 잊고있다가 근래 오류를 타파하고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3편과 마찬가지로 성우의 풀음성 더빙을 지원해서 몰입감도 높습니다 (단 이번엔 온오프기능은 없는 듯...) 호러게임을 달고 있는만큼 갑툭튀 요소로 움찔움찔하는 하게 하는 맛(?)도 있고... 몇 개의 씬과 성우 녹음을 인질잡고 2회차를 강요하는 부분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아무튼, 전편들의 플레이를 강요되진 않아도, 단편으로써 즐기기에도 손색없는 마지막 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