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 4/5 볼륨 ★★★★★ 5/5 재구매의사 ★★☆☆☆ 2/5 The house of Da Vinci 시리즈를 재밌게 하고 Blue Brain Games의 게임을 흥미롭게 해서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지 않는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신작이 나와 구매하여 플레이함 스토리도 재미있었고 나름 퍼즐을 풀어가는 요소나 퍼즐 자체의 재미, 개연성이 충분했던 전작들을 기대해서 플레이 했지만, 퍼즐을 푸는 방법에 대한 개연성도, 이 퍼즐을 풀고 얻는 재료와 다음 퍼즐과의 개연성도 부족한 이번 작품 푸는 동안 이게 왜 안됨?? 하는 퍼즐 요소도 있었고, 불쾌감을 주는 퍼즐도 여럿 존재했음. 수십번 시도해서 겨우 풀고 나서 도대체 왜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 퍼즐들도 존재하고 정답이 추상적인 부분도 많고 참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음 보트 ㅅ1발련 조작감 진심 죽여버리고싶음 재미가 없는게 아님. 게임이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그냥 진짜 뭐랄까 불쾌하기도 하고 짜증나는것도 있고 여러모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풀게 됨. 퍼즐겜은 퍼즐을 푸는게 재미인데 퍼즐을 스트레스 받으면서 풀게되는 부분이 있음 게임 볼륨 자체는 가격이 좀 더 비싸게 나온 편이라 그런지 진짜 큼. 게임을 하는데 걍 게임이 안 끝남. ? 아직도 더 있네 ?? 아직도 더 있네 ??? 아직도 더 있다고??? 하는 수준임 퍼즐 자체의 반복성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 내가 늘 새로운 퍼즐을 풀어보고 싶다 하면 괜찮다고 생각함. 이렇게 게임의 볼륨이 크지만 비슷한 퍼즐이 진짜 거의 없음 이건 진짜 놀라운 수준임 그 동안 Blue Brain Games의 게임에 정말 많이 만족했지만, 이번작을 하고 나선 앞으로 이 회사의 신작 게임이 나온다고 하면 바로 구매하지 않고 평가를 본 다음에 고민하고 구매하게 될 것 같음... 한국어 평가 없길래 남겨봄..이번 게임 처음으로 복합적 받게 된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