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리뷰영상참고] https://youtu.be/LQpMTZs5igI Please give us Korean!~!~! 아직은 얼리엑세스 느낌은 있지만 제가 해보니 이 게임의 전체적인 플레이방식은 여러분들도 아실만한 다키스트 던전처럼 용병들을 고용 및 육성해나가며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의 던전을 탐험한다는 점에서는 뭔가 많이 비슷한거같아보였지만, 이 게임에서는 던전에서만 놀 뿐 아니라 메인퀘스트와 각 마을에서 제공해주는 수많은 사이드퀘스트들을 따라 오버월드를 돌아다니며 깰 수 있고 여러분이 고용한 용병들은 다키스트던전보다는 좀 더 자유롭게 육성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명성도를 쌓음으로써 탐험에 도움되는 여러 기능들을 오픈할 수 있다는 점과도 같은 몇몇 부분들에서 차이점은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투의 난이도는 다키스트던전처럼 굉장히 어려운 편이었다 보니, 저는 아예 쉬움난이도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장비들도 등급별로 다양하다보니 은근 파밍하는 맛도 있었는데, 일단 저도 레전드는 못먹어봤지만 에픽의 경우 일반템보다 크게 좋다 이런 느낌은 없었다보니 템파밍 맛은 딱 보통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에서는 던전에서 시간을 지체할수록 랜덤한 부정적 효과들을 얻게 되기 때문에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잘 계산해서 움직여줘야되었는데, 이 부분은 마치 닼던의 스트레스 기능이 떠올랐네요. 하여튼 하드코어 난이도를 즐기시는 분들은 난이도 그냥 바꾸지 않고 플레이하시면 좋겠네요. 게임은 한글만된다면 제가 강추했을텐데, 아직은 한글이 안되기 때문에 영어가 어려우시다면 좀 지켜보도록 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근데 글이 진짜 개많음....) 일단 아직은 얼리다보니 1만-1만5천원정도의 값어치라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래도 추후 패치 로드맵 내용들을 보면 게임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꾸준히 나올거같기때문에 추후 비전에 대해서는 잠재력이 느껴지기에 저는 추천밖고 가겠습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