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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GAS STATI

The Last Gas Station

한국어 미지원
₩11,700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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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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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8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8개
75% 긍정 · 25% 부정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13.0시간2026.04.30 작성

노가다 + 미국식 미스터리를 한푼 끼얹은 시뮬레이션 게임. 주유소는 레벨 1 ~ 4단계 까지 있고 3단계까진 노가다가 빡세다. 4단계에선 완전 자동화되어 그냥 데스크에서 물건 계산하고 부족한 기름 ,물건만 주문하면 됨. 이 게임은 주유소 타이쿤이 아니고 주유소는 그냥 스토리를 위한 노가다 요소에 지나지 않음. 엔딩을 보는법은 간단함, 주유소 키우다보면 창고 지하로 내려가는 해치가 열림. 거기서 들어가면 나오는 방에서 밤에 주유소에 나타나는 야광 무늬 를 좌 -> 우 순서대로 입력하면 됨. 들어가면 다른 문이 있고 엔딩 볼 수 있음. 참고로 진엔딩을 보려면 첫번째 비밀번호 입력하는 방에 있는 전광판의 수치를 채우면 됨. 1.문명 / 전설 둘 다 150 미만 -> 최종 방에서 선택지에 따라 엔딩 나뉨 4-2-2 선택시 숨겨진 엔딩 그 외에 선택시 배드? 엔딩 2.전설 150 이상 3.문명 150 이상 --> 각각 선택지 없이 그냥 다른 엔딩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5.9시간2026.05.01 작성

정비소랑 세차장 위치 정한놈 어떤놈이지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7.7시간2026.04.30 작성

이 게임은 여러 음모론과 미스터리 중심의 스토리가 메인인 게임임 시골 주유소 운영은 서브 컨텐츠로 들어가있을 뿐이지 그게 메인인 게임은 절대 아님

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5.2시간2026.04.29 작성

그럭저럭 할만한 동화풍 도트그래픽의 운영게임. 하지만 정비소랑 세차장이랑 상점이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거지같다. 직원을 뽑을 수도 없고 혼자 다 이리저리 뛰어야 되는데 너무 지친다. 도전과제를 다 하려면 엄청 오랜 시간이 필요할거 같음.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26.1시간2026.04.29 작성

주유 손님이 오면 주유기로 달려가서 주유해주고, 쇼핑 손님이 오면 계산대로 달려가서 계산해주는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퍼리인 게임입니다. 가스 다 떨어지기 전에 가스 주문해야 하고, 쇼핑은 매대 놓고 판매물품을 주문해서 진열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와야 좋으니까 찾아낸 전설을 이용해 지역홍보물을 배치해서 해당 수치를 올리면 판매 물품과의 시너지가 올라갑니다. 전체적으로 코지한 스타일의 가게 운영에, 지역의 오싹한 괴담을 한 스푼 곁들인 느낌입니다. 공식 한국어 지원을 하는데 번역도 나쁘지 않습니다. 괴담을 스토리 내에서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갓겜이 될 수도, 그저그런 가게 운영 시뮬레이터가 될 수도 있겠네요. 위 부분은 데모를 플레이한 뒤 남긴 평가입니다. 정식 버전이 출시되자마자 구매해서 잠깐 플레이해봤는데, 엄청 기대한 거에 비하면 그저 그런 결과물인 것 같네요. 인기도나 미스테리 관련 설명은 탭을 눌러 해당 창을 띄운 상태에서 스페이스를 누르면 툴팁이 뜹니다. 제일 불편한 점은 진열대가 텅 비어 있어도 물품 주문 및 수령-창고 수납-진열의 순서를 지키기 위해서 창고의 빈 공간만큼만 주문가능하다는 점이네요. 과자 진열대를 새로 샀는데 창고에 빈 자리가 20개정도밖에 없어서 과자 한종류를 사고-수령&진열하고 다른 종류의 과자를 사고... 해서 하루에 다섯 번 넘게 로켓배송을 시키는 노가다를 해야 했습니다. 게임하면서 주유소를 발전시키도록 일종의 목표가 오른쪽 하단에 단계별로 제시되는데, 이 단계를 따라가면서 이것저것 해금하다보면 해금한 기능에 발목이 잡힌다는 느낌입니다. 주유소인데 이리뛰고 저리뛰며 과자도 팔고 타이어 공기도 넣어주고 바쁩니다. 그래도 업그레이드를 끝까지 다 하면 주유소&정비&세차&청소 전부 자동화되며, 계산대에서 계산만 해 주고 재고만 관리하면 된다는 게 다행이네요. 데모에는 없던 맵에서 주울 수 있는 녹음기가 추가되었는데, 이걸 찾으려면 돌아다녀야 합니다. 하루 일 끝나고 녹음기가 혹시 생성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 맵을 끝에서 끝까지 돌아다니다보면 좀 귀찮아요. 근데 뭐 필수는 아니고... 내버려두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메인 스토리 때문에 주유소를 떠나서 좀 돌아다녀야 할 때가 있는데 그때 가게 영업은 손 놓는 게 됩니다. 손님이 대기중이라는 알람이 뜨는 걸 스트레스받지 않고 내버려 두는 자세가 권장됩니다. 괴담 요소를 좀 기대했는데... 한 괴담을 끝까지 파고들려면 해당 괴담 레벨이 40이어야 하더군요. 그리고 이 레벨을 올리려면 해당 태그가 붙은 물품을 진열해서 팔고, 장식물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걸 외계인 괴담, 호수 괴담, 빅풋 괴담 등 각각 개별적으로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빨리빨리를 외치며 모든 걸 빠르게 최속으로 알아내겠다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건 아니고 적당히 시간때우기로 평화롭게 타이쿤하다보면 이런저런 괴담 이야기도 얻어들을 수 있는 느낌으로 완성된 것 같네요. 버그가 좀 있는데, 빠르게 수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