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도전과제 클리어, 23번째 작품] 궤적 에레보니아편 네번째 작품 드디어 섬 시리즈의 마지막작품이다. 해당작품에서는 하늘,제로,벽, 모든 캐릭터들이 총 집합하는 어벤져스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그런의미에서 궤적시리즈를 처음부터 쭉 했다면 섬의궤적중에서는 아마 가장 재밌는 작품이 될듯. 섬의궤적2와 거의 비슷한 플롯으로 진행된다. 스토리의 마무리 자체는 깔끔했지만, 애초에 제국 스토리 자체의 퀄리티가 별로라고 생각한지라 큰 감흥이 없었다. 다만 가장 이전 작품들과의 유착관계가 심해서 그만큼 궤적시리즈를 한 사람이라면 뽕이 가장 많이 차는 작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