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THE LEGEND OF KHII

The Legend of Khiimori

한국어 미지원
₩31,41039,260
-2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6.23 18:05 KST 기준
  • Steam
    -20%
    ₩39,260₩31,41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31,410

현재 -20% 할인 중 — 가격 히스토리 누적 중입니다.

최근 4개월 데이터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0개
60% 긍정 · 40% 부정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3.8시간2026.03.06 작성

일단 저장기능이 없다. 말 그대로 게임 끄고 싶을 땐 언제 자동저장해주나 모니터 쳐다보면서 오매불망 기다려야 한다. 옛 몽골인들은 운명이나 선택을 샤먼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었다던데 이 점을 고증한 것인가? 또한 최적화가 제대로 안된건지 200만원짜리 컴퓨터에서 게임이 계속 꺼진다. 그 연장선으로 간신히 게임을 켜도 화면이 버벅거려서 진행이 아예 불가능하다. 기능을 아직 안만든건지 지나다니는 캐릭터한테 말을 걸어도 몇몇 npc 빼고는 답도 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말을 타고 평화롭게 몽골을 누빌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 자체만으로 자신있게 추천한다. 누더기같은 게임 환경 때문에 열받는다 싶어도 필드 돌아다니면서 보이는 몽골 현지같은 풍경을 맞닥뜨리면 그냥 무지성으로 벅차게 된다. 어줍잖게 다른 기능 추가한다 뭐다 하지 말고 최적화나 하루빨리 해줬으면 한다. 진심 그냥 다 필요없고 말 타고 버섯이나 줍고 싶은데 화면이 안움직여서 말을 못탄다고 이게 말이돼?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26.03.05 작성

(my mother language is not english) i love horse i love mongolia i love THE LEGEND OF KHIIMORI long live the khiimori Баярлалаа!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40.5시간2026.03.04 작성

출시 첫날부터 플레이 했고 2번의 주요 픽스가 있었다. 1번째 픽스는 개선된만큼 심각한 버그도 함께 추가되었었고 2번째는 1번째 때 생긴 픽스는 잡았지만 이전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로딩이 되지 않아 십수시간 데이터 포기하고 또다시(간헐적으로 터지던 퀘스트 버그 때문에 2번 정도 이미 리트) 리트라이를 하고 있다. 심각한 수준의 버그는 점차 잡아가고 있다. 첫날부터 하면서 장시간 플레이시 플레임 드랍 주로 특정상황에서의 반복된 크러시 정도는 겪었지만 두번째 픽스 이후에는 잔존하는 자잘한 버그 외에는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다. 그냥 최적화가 덜 된건 분명하고 권장사양이 그냥 최소 굴릴 정도 사양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 뭐 그래픽 구현 수준에 비해 꽤 높은 실질적 사양을 요구한다고 보면 될 듯 하다. 참고로 그래픽이 트레일러보다 확실히 못해서 그림자 빼고는 다 품질 쪽으로 설정을 다 끌어서 플레이 하고 있다. 평가가 80% 내외로 계속 변동 중인데 취향 맞으면 대충 재미는 있다는 뜻이다. 얼리엑세스고 버그도 아직 산재해 있고 픽스하면서 없던 버그가 생기기도 한다. 컨텐츠 추가하면 또 버그가 생길 것이다. 이런 부분에 내성이 없거나 취향보다 가성비가 많이 중요한 사람에게는 비추한다. 재밌냐고 물으면 네 이고 돈 값 하냐고 하면 현재는 무조건 아니오 이다. 자동저장은 근시간 내 저장한 적 없는 역참의 입구나 말뚝 근처와 비석이나 캠핑지역에 승마 상태로 진입시 기본적으로 된다. 말 상호작용 Q는 토글형이라 한번 누르면 열리고 다시 누르면 닫힌다. 누르고 있으면 열렸다 닫히니 당황하지 말도록. 초지에 말을 방목해두고 잠시 가만히 기다리면 말이 풀을 뜯어먹으며 배고픔을 회복한다. 적당히 활용하면 자원이나 금전을 아낄 수 있다. 설정 중에 적대적인 것에 빨간색 테두리로 강조되게 하는 기능도 있는데 해두는 것이 피아식별에 편하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8.8시간2026.06.07 작성

배고프대서 밥 챙겨줘, 목마르대서 물 챙겨줘, 기분 별로래서 쓰다듬어줘 빗질 해줘 다 해줬는데, 맨날 바닥에 푸드득푸드득 똥만 싸는 존나 멘헤라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배달일을 열심히 하면서 매일 길가에 널부러진 똥을 주워 팔아요. 똥을 200개 주워팔면 말을 한마리 구할 수 있습니다. 정말 즐거운 연애시뮬입니다. 꼭 해보세요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9.4시간2026.06.03 작성

말덕후로서 유전적용이 된 교배 시스템이 여타 게임과 달리 독보적이고 재미있다. 다만 아직까지 결과물이 다소 한정적이라 여러 바리에이션을 위한 업데이트가 필요해보임. 아직 얼리인만큼 컨텐츠가 다양하진 않으나, 나름 내 스스로 길을 개척하고 배달 루트를 짜는 게 꽤 재미있다. 개선해야 할 점으로는 인디 특유의, 애니메이션이 다소 답답한 경향이 있고. 이동시간이 긴 데 반해 조작이 답답하다보니 루트를 짜는 재미와 별개로 이동과정은 재미가 없다. 또한 '내 말과의 유대'를 쌓으면서 말과 함께하는 이동과정 자체를 즐겨야 하는 게임으로 보이는데 현재 말 시스템으로는 애착이 형성되지 않다보니 그러한 재미가 없다... 뭔가에 유대감이나 애착이 생기려면 외형적인 면이 아닌 개체마다 특징적인 뭔가(조작감, 반응)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말의 껍데기가 몇 가지 존재할 뿐 개체의 성격이 느껴지진 않는다. '말'을 소재로 나오는 게임이 드물다 보니 귀하긴 하나, 아직까지 여러 완성도 측면에서 제값을 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