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전보다 작아진 볼륨감 캐릭터수는 90개에 달한다고는 하지만 정작 스토리에 사용되는 캐릭수는 10개 미만임 게임자체는 스테이지별 이동방식이다 보니 이것저것 게이머가 할만한게 전작들보다는 마니 줄어든게 사실 스토리 완료하는데 드는 시간 대략 10시간 정도 게임완료율은 35%정도임 역시나 레고시리즈는 스토리모드가 끝나면서 시작이란걸 다시 한번느끼게 해주나 스테이지 이동방식의 게임이어서 많이 불편하게 느껴짐 하지만 역대 게임들중에는 가장 레고를 가장 레고스럽게 표현한 게임인건 인정 결론은 오프라인에서 레고매니아들은 필구 아이템 영화를 재밌게 본 사람들도 필구 아이템 저 처럼 레고시리즈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할인을 기약하시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