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0분정도 플레이 타임이 됩니다. 게임이라는 느낌보다는 무성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대사,자막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사람의 상황같은것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힐링을 받을 목적으로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오래 기다려야 지나가는 부분같은게 있으니 한국인은 답답할 수 있겠네요. 나오자마자 10%할인을 해서 만원 안되는 가격에 살 수 있지만 플탐 생각해보면 나중에 50%정도 할인할때 4~5천원으로 1시간 30분정도 천천히 힐링하고 싶을때 살만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