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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EST ROAD O

The Longest Road on Earth

한국어 미지원
₩2,62010,500
-75%●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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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2:20 KST 기준
  •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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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ManGamingSteam 키
    ₩10,500
    최저 ₩1,9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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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5% · 역대 최저가 ₩1,900 (2026년 5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GreenManGaming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5개
73% 긍정 · 2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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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1.6시간2021.05.28 작성

1시간 30분정도 플레이 타임이 됩니다. 게임이라는 느낌보다는 무성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대사,자막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사람의 상황같은것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힐링을 받을 목적으로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오래 기다려야 지나가는 부분같은게 있으니 한국인은 답답할 수 있겠네요. 나오자마자 10%할인을 해서 만원 안되는 가격에 살 수 있지만 플탐 생각해보면 나중에 50%정도 할인할때 4~5천원으로 1시간 30분정도 천천히 힐링하고 싶을때 살만한 것 같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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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0.7시간2021.05.28 작성

흑백요소로 잘 표현된 픽셀 그래픽에 끌려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출시된다면 꼭 플레이 해보고 싶어 구매 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 게임은 동물로 표현된 서로 다른 인물이 진행에 따라 바뀌어가며 느린템포로 몇몇 사물과 인물들과 인터렉션 하는 방식으로 그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단 몇장의 스크린 샷 만으로 매력을 느꼈을 정도로 그래픽의 완성도는 매우 뛰어나고 애니메이션이나 스케일, 회전이 되는 등, 작동하는 방식또한 흥미롭습니다. 또 대사나 효과음 없이 느린 템포의 단순한 플레이로 일상을 다룬 것은 독창적이라 할만 합니다. 다만, 효과음조차 비우고 채운 노래들이 그 완성도와는 별개로 오히려 게임의 진행과는 개연성없이 겉도는 느낌을 받게되었습니다. 마치 외부의 음악 플레이어로 게임과 전혀 상관없는 노래를 들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40여분 정도 플레이 해서 이 게임의 모든 요소를 경험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앞서 기술한 독창성과 그래픽의 완성도만으로도 또 스트레스 없이 간단한 조작으로 앞으로 천천히 진행되는 이 게임만이 가진 고유한 느낌만으로도 플레이를 이어갈만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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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7시간2021.09.23 작성

뛰어난 음악성을 가진 흑백 무성영화풍 게임입니다. 대사나 부차적인 설명을 최대한 배제하고 오직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흘러나오는 음악으로 대강의 스토리를 유추하며 이해하는 게임입니다. 각개 등장인물들은 저마다의 사연이 있으며, 특정 부분에서는 잠시 이어지기도 합니다. 스토리 라인에 크게 신경 쓸 필요없이 그저 음악을 들으며 쉬어가는 느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진행의 템포가 다소 느린부분이 있어서 답답해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휴식시간을 갖기에 적절한 게임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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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9시간2021.06.13 작성

너무 평범한 삶을 너무나도 평범하게 그려내서, 그래서 더 공감되는 작품. 공감이란 부분은 플레이어의 삶의 경험에 많이 좌우될 수 밖에 없긴 하겠네요. 게임의 큰 축을 담당하는 부분이 음악인데, 모든 곡들이 대체로 비슷한 느낌을 갖고 있지만, 전 오히려 다들 비슷비슷한 스토리에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특히 100 Miles란 음악 좋더라구요. 사운드 트랙을 사려다 게임을 사게 된 케이스네요. Backstage Edition에 18분 정도짜리 제작 다큐멘터리 영상이 있는데, 전 이 영상도 좋았습니다. (꼭 고양이 나와서 그런건 아니고...) 게임이라기 보다는 인터랙티브 뮤직 비디오 느낌이라서, 2시간 정도 음악 감상하며 생각에 잠기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VR 쪽으로도 이런 류의 작품들이 나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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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6시간2023.04.11 작성

'플레이'하는 게임을 생각하고있다면 이 게임은 맞지 않다. 구매버튼에서 손을 떼시길 바람. 이 게임에서 할 수 있는건 *느려터진* 좌우 이동과 특정 지점의 상호작용,그마저도 스페이스바 또는 클릭이면 끝이다. 사실 이 클릭으로 그림만 띡 보여주고 끝나는 상호작용이 다 깎아먹었다. 어느곳으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냐고?그런거없다.미니멀한 게임 시스템이라. 미니게임? 그런거 없다. 미니멀한 게임 시스템이니까. 도입-전개-절정-결말 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원한다면 역시나 번지수를 잘못 잡았다. 그저 어느 한 인물의 삶에 한 부분에 들어가서 잠깐 쳐다보다가 나오게 된다. 5명의 인물들은 그냥 평범한 소시민이고 그저 자신의 일상을 산다. 다만 좋은 음악을 들으러 왔다면,대문을 활짝 열어두었으니 그대로 들어오면 된다. 플레이 하는 내내 지루하게 방향키를 누르고있는 나를 달래준건 오직 게임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뿐이다. 역시 음악 취향이 시끄럽다면 안맞겠지만,그게 음악이 안좋게 느껴질거란 말은 아니다.그저 좀이 조금 쑤실 뿐. 확실한건 이 게임의 호불호 요소가 많지만,절대로 음악이 그 중 하나가 될 수는 없다. 단순 음악감상용으로도 이걸 사보는건 괜찮다고 본다.플레이 자체가 크게 피곤한건 아니니까. 물론 *정가*주고 사는 호구는 되지 않았으면 한다.아무리 음악이 좋아도 만원의 가치는 가지지 않을것 같다. 적어도 50%, 가능하다면 70~80%할인까지 받고 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