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 게임 중 상당히 잘만든 편, 다만 몇몇 클리셰들이 바이오하자드 7을 생각나게 한다. 퍼즐도 무난하고 아주 어렵지는 않은 편. 크리처 디자인과 추격전의 밸런스가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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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 게임 중 상당히 잘만든 편, 다만 몇몇 클리셰들이 바이오하자드 7을 생각나게 한다. 퍼즐도 무난하고 아주 어렵지는 않은 편. 크리처 디자인과 추격전의 밸런스가 조금 아쉽다.
스토리 좋고 공포게임에 항상 존재하는 퍼즐도 쉬운 편입니다. 항상 공포게임하면 퍼즐 풀러 뺑뺑이 돌 때 방해하는 귀신들 때문에 무섭지도않고 스트레스 받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더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보스전이 은근 조작감 때문에 불편했지만 추천합니다. 알고 보니 성우가 위쳐3 게롤트 담당하신 미국성우 분이 였네요. 익숙한 목소리였습니다.
공포와 퍼즐의 균형을 맞춘 1인칭 호러 게임, 오컬티스트 오컬티스트는 주인공 앨런이 실종된 아버지 가브리엘을 찾기 위해 갓스톤 섬을 탐험하는 과정을 그린 1인칭 호러 게임으로 초반 2시간 정도 플레이 한 것을 토대로 장단점을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장점 · 직관적인 퍼즐과 레벨 디자인: 과거 환영을 보거나 시간 역행을 하는 등 펜듈럼을 통해 퍼즐의 기믹을 풀어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각 퍼즐 해결과 관련된 요소들의 동선 배치가 유기적으로 잘 되어 있어 퍼즐을 해결하는 과정이 크게 어렵지 않고 직관적이다. · 긴장감을 유지하는 공포 연출: 적절한 타이밍에 배치된 점프 스케어와 갓스톤 섬 특유의 음산한 배경 디자인이 결합되어, 지속적으로 긴장감의 텐션을 늦추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 탐색 중심의 게임성: 무기를 사용한 직접적인 전투 대신 숨어서 적을 피하고 단서를 수집하는 탐색 위주의 플레이를 채택하여, 추리 및 조사 장르를 선호하는 유저에게 알맞은 시스템을 제공한다. 단점 · 다소 아쉬운 짧은 플레이 타임: 메인 스토리 클리어까지 평균 5~6시간이 소요된다. 선형적인 구조 탓에 다회차 요소도 부족하여 전체적인 콘텐츠 볼륨이 적게 느껴질 수 있다. · 프레임 드랍 및 최적화 문제: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그래픽 퀄리티는 우수하나 일부 구간에서 프레임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몰입감을 방해한다. · 제한적인 진행 자유도: 탐험의 자유도가 다소 제한적이며, 선형적 진행을 강제한다. 총평 디 오컬티스트는 공포 요소와 퍼즐 기믹을 적절히 잘 혼합한 게임입니다. 전투 액션을 배제하고 펜듈럼을 이용한 초자연적인 조사에 집중한 점이 게임의 정체성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균 5~6시간 정도의 짧은 볼륨과 일부 최적화 문제, 선형적인 맵 구조가 한계가 단점으로 지적되지만, 적절한 퍼즐 난이도 설계와 아버지 가브리엘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공포 연출 덕분에 미스터리 추리 호러 장르를 선호하는 유저라면 무난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타이틀이라 생각됩니다. 최종평점 7/10 제 큐레이터 SAKURA 리뷰를 팔로우하고 더 많은 게임 추천을 받아보세요!
★ 7 / 10 공포겜을 기대했다면 후반엔 실망할 것 퍼즐이 나름 괜찮아따! 근데 막히는 구간 생기면 많이 답답하긴 할 듯? 그래도 볼륨도 꽤나 크고 스토리도 좋았다~! 아쉬운 것은 보스전이 좀 슴슴한 것..!
퍼즐을 엄~~~청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퍼즐이 끝나면 퍼즐이고 또 퍼즐이거든요 스토리 위주 좋아하시면 글쎄요... 퍼즐 푸느라 스토리 다 까먹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