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THE SIEGE AND THE

The Siege and the Sandfox

한국어 미지원
₩3,04015,200
-8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7.08 00:06 KST 기준
  • Steam
    -80%
    ₩15,200₩3,040
  • Epic Game Store
    -65%
    ₩15,200₩5,32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3,040

현재 -8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3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44% · 역대 최저가 ₩3,040 (2026년 6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 Epic Game Store

한국어 유저 리뷰

5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5개
80% 긍정 · 20% 부정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12.6시간2025.05.24 작성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수집요소를 좀 많이 못모으긴 했는데. 아무튼 클리어했습니다. 마지막 스테이지로 가면 다시는 못돌아 온다고 했는데, 클리어하면 수집요소 모으기 해주겠지하고 마지막 스테이지로 갔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엔딩보러 가기전에 모든걸 다 모으고 왔어야 했습니다. 저는.. 다 못모았습니다. 여러분은 다 모을 수 있길 바랍니다... 호불호여부 : 청국장입니다. 버그여부 : 고친댔는데, 아직 안고쳐졌습니다. 재미여부 : 재밌습니다. 속터짐여부 : 속터집니다. 추천여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재밌게했으니까, 추천드립니다. ---------- 기본적으로 숨고 피해서 길을 뚫어내는 잠입퍼즐플랫포머입니다. 벽을 타고 벽을 달리고 삼각점프하고 매달리고 기고 미끄러지면서 맵을 탐험하고 수집하고 요청을 들어주는 그냥 무지막지하게 넓은맵을 탐사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투가... 없습니다. 주인공은 맞으면 죽습니다. 때릴 수 있는 적이 있긴한데 비살상공격이라 아군에게 발견되면 흔들어서 깨워줍니다. 물론 그것도 다 쓸대가 있습니다. 숨어다녀야 되기때문에 횃불도 꺼야되고 (키러옴), 길도 지나가야 되니까 기절도 시키고 (깨우러옴). 달리면 발소리가 크게나고 걸으면 발소리가 작게나고, 문을 딸때도 소리가 나고 문을 열때도 소리가납니다. 때문에 처음가는 지역, 처음보는 구조물에선 템포가 점점 더 느려지고, 나는 빠른게 좋다 하시는 분들은 얼른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게임하다가 길을 잘못들었는지, 진행이 안되는 구역에 도착해버렸는데, 아마 돌아가려면 한참을 또 기고 숨어야 예상지점까지 갈 거 같아서 잠시 쉬려고 빡종하고 썼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알라딘, 알리바바를 유년기 혹은 예전에 감명깊게 봤다. 도트가 좋다. 넓은 맵을 무작정 돌아다니는게 좋다. 파쿠르액션을 사용해서 맵에 있는 수집요소들을 모으는 것에 흥미가 있다. 게임 템포가 느려도 상관이 없다.

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15.0시간2025.06.23 작성

잠입 은신 메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전투 요소가 전무하다시피하며, 무조건 적들을 피해다니고 도망다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소리를 내는 장비는 없지만, 의도적으로 횃불을 끄던가, 잠긴 문을 열던가, 달려서 발소리를 내는 식으로 적들의 어그로를 끌어 제한적으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상자나 꽃병에 숨을 수 있는데, 이 숨기 기능을 이용하는 구간은 적고, 대부분은 우회로를 통해 통과할 수 있어서 게임 호흡이 엄청 답답하지는 않았습니다. 잔버그가 많긴한데 유비 소프트의 어썌신 크리드 크로니클즈 같은 은신 잠입 플랫폼 게임을 원하신다면 한 번쯤 할만합니다.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13.6시간2025.05.29 작성

사막왕국을 배경으로 국왕암살의 누명을 쓰고 지하에 던져진 주인공이 오명을 벗고 왕비의 음모를 막기 위해 넓은 맵을 탐색하며 새로운 이동기술을 얻어 길을 열어나가는 메트로바니아게임입니다. 전투는 제한적인 방법으로 적들을 기절시키는 것뿐이고, 기본은 들키기 않도록 적들 시야를 피해 움직이도록 되어있구요. 예쁜 도트그래픽과 여러 이동동작들을 사용해 넓은 맵을 탐색하는 재미가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마냥 좋았다고만 하기엔 문제점이 많은 게임인데,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맵 구조와 심심찮게 보이는 버그는 플레이 중 몇 번이고 욕이 튀어나오게 만듭니다. 버그를 꽤 자주 보게 되는데, 지형에 끼이거나 벽 안으로 들어가버려 갇히기도 하고, 적들이 순회를 멈추고 우두커니 서있어서 안 들키고 넘어가지 못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순간이동을 하는 적들은 복제되어 그 수가 늘어나기도 하구요. 퀘스트 목적지 마크가 안 보이기도 하고 버그로 인해 진행이 막혀버리기도 합니다. 가이드 도움 없었으면 두어 시간은 더 헤맬 뻔했네요. 한 번씩 튕기기도 하구요. 가장 황당하고 심각했던 버그는, 발각되어 도망가던 중 사다리를 오르다가 적들이 던진 돌에 맞아 죽었는데, 주인공이 쓰러지며 바닥을 뚫고 아래로 쭉 떨어지면서 지하의 아직 갈 수 없는 지역의 체크포인트를 스쳐 거기에 저장이 돼버리는 버그였습니다. 다행히 벽타고 오르기 스킬만으로 돌파할 수 있는 지역이라 어찌어찌 진행은 됐지만, 그 순간엔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나 싶어 눈앞이 캄캄해졌네요. 대신 원래 그 지역의 출입구를 열어줄 터인 퀘스트가 먹통이 돼버렸습니다. 사실 버그는 그냥 잠깐 기분 나쁜 정도이고, 실제로 굉장히 마음에 안 들었던 건 동선과 맵의 구조였습니다. 일단 동선 유도가 엉망이라, 퀘스트를 따라가려고 해도 각 퀘스트가 연계되는 게 아니라서 발견하기 전까지 목적지가 없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고, 퀘스트 목적지를 가려면 이동스킬이 필요해 갔다가 중간에 막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미 탐색한 맵이 넓어질수록 도대체 어디로 가라는 건지 모르겠는 상황이 자꾸 나옵니다. 맵의 구조도 문제인데, 각 구역이 흔히 메트로바니아에 기대하는 능력을 얻은 뒤 갈 수 있게 되는 갈림길이 있는 게 아니라 능력이 없으면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는 외길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일방통행인 길목도 많아서, 들어온 길목으로 되돌아가지도 못하고 크게 돌아 다른 지역을 거쳐가야 하구요. 뭔가 각 구역이 회전교차로로 되어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또 길목을 안 열리는 문으로만 막아두고 멀리 엉뚱한 다른 지역 통해 빙빙 돌아 들어가도록 해놓은 거 굉장히 불쾌했구요. 지도는 작은 길목까지 자세하게 그려져 있고 연결되어 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래선 의미가 없네요. 위의 불만점들을 보면 도통 못해먹을 게임이다 싶지만 그래도 엔딩까지 나름 즐기면서 하긴 했는데, 다른 무엇보다 조작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사실 이 이동 조작감이 없었다면 중간에 화딱지 나서 그냥 내던져 버렸을 듯하네요. 조작하는 대로 부드럽게 움직인다는 느낌도 좋고, 달리기가 방향키 입력이 지속되는 동안엔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뛰거나 매달린 다음 다시 이동할 때도 다시 달리기키를 눌러줄 필요가 없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각 동작들 사이 딜레이도 없는데다 선입력도 널널하게 들어가서, 조작을 멈추지 않는 한 동작들 사이사이 멈칫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구요. 조작에 익숙해지고 나면 뛰고 매달리고 벽을 타고 하는 게 마치 미리 짜놓은 영상인 것처럼 부드럽게 움직이게 되네요. 이 조작감이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버그는 제작사에서 점차 고쳐나갈 테고, 맵 구조는, 그냥 안고 가야겠네요. 여러 문제점들이 있지만, 그래도 쾌적한 조작감과 넓은 맵을 돌아다니는 재미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추천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10.5시간2025.05.24 작성

엔딩보면서 적는 최종 리뷰 버그랑 종종 느껴지는 참을 수 없는 조작감만 패치되면 참 좋을듯 스텔스바니아라지만 최종장에선 일부러 어그로 끌고 날아서 길 뚫는 플레이를 많이 한 듯 물건 던져서 소리내는 장비는 끝내 나오지 않았음 근데 복합적 되는 것도 납득은 하는게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게임이긴 한듯 플레이중에 가장 원탑으로 짜쳤던 버그는 적이든 나든 자연스럽게 나무문을 통과할수 있는 버그였다.. ---- 플레이 할 수록 자잘한 버그들이 보임 특히 텔포 주술사 애들 안돌아다니고 자리에서 사주경계하는거 좀 많이 빡심 문에서 나오는 적 바로 기절시키면 걍 서있는거 짜침 벽에 낀다던가 급 낙사라던가 이런 저런 짜치는 버그 개많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티어라고 생각됨 아직 맵 절반도 못 밝힌거 같지만 방대한 분량에 일단 어디부터 갈까 즐거운 고민이 있음 장비도 아직 절반이상 못 먹었으나 벽타기, 슬라이딩, 내려찍기 등이 있고 경비쪽에서 돌팔매를 할 수 있는 걸 봐서는 흔히 생각하는 잠입액션에 중요한 소리내서 어그로끄는 도구나 천장의 돌출구를 잡을수 있는 도구등 대체로 나올 거라고 예상되서 기대됨 결론이 뭐냐. 순수 잠입 게임중엔 게임성 1 티어로 보이니까 짜치게 만드는 버그들 패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