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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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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작성
식당 경영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이지만,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부분도 언잖아 있음. 식당을 꾸미고, 만들고, 관리하고 하지만, 솔직히 편의점 점장이 편의점 관리하는 거랑 뭐 차이인지 모르겠음. 식당 운영하면 본인은 병풍되는 경우가 큰데, 딱히 요리는 안하고, 주문도 점원이, 음식 세팅도 점원이 하고. 서비스 제공으로 말 걸기만 점주가 하고 결국 하는게 별로 없고. 자리 안내할때 묘하게 버그 걸려서 늦게 안내해줘서 별점 깍이는 경우도 있고... 운영한다는 느낌이 생각만큼이 아니라 그 이하인 경우가 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