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 dlc중에서 가장 플레이의 질이 늘어나는 팩이라고 생각함 진짜 사계절만 생겨도 심들이 옷 갈아입는 재미도 생기고, 냉난방 시스템으로 관리비도 오락가락해서, 흙수저 플레이하면 겨울에도 온도 낮게 설정해서 관리비 아끼고 심은 벌벌떠는 모습 구경 가능. 계절이 바뀌니까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도 생기고, 다양한 플레이 가능하단 소리임. 다만 반값 할인으로 사도 비싸다는 생각은 드는데, 워낙 다른 dlc들이 창렬이라 사계절이 상대적으로 가성비 괜찮아보이는 안타까운 현상이 일어날 뿐임.